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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주의 자연과 들녁

| 조회수 : 1,374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11-16 09:46:15
이제는 어느덧 밤과낮의 일교차가 커 만추의 계절이끝에 다다름을 실감나게 합니다.

그동안 편안들 하였습니까.

워낙 바쁘다 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어  계절의 기쁨도 없이 허망하게 살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이곳 제주에는 한라산의 단풍과 억새꽃이 어루어져 만추의 계절과

들판에는 감귤의 노랗게 익어 농부들의 수확의 기쁨을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느덧 겨을이 오면은 엉성한 나무가지와 줄거리에는 하얀눈을 덮고

봄날의 푸르른 새싹과 꽃대를 키우려고 길고긴 여정을 떠날것입니다.

(가을의 시작과 만추의 계절을 생각하면서)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선맘
    '06.11.18 6:59 PM

    혹시 제가 아는 그분이 맞나염?
    사진보니까 좋네여.
    제주도 넘 가고 싶어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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