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수중분만

| 조회수 : 3,398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4-04-29 11:14:47
이 사진 아시나요?
한참을 웃었네... ㅋㄷㅋㄷ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개
    '04.4.29 11:41 AM

    지원맘님!!!
    너무 웃겨요...
    난 또 어느 연예인이 수중분만한 사진이 아닐까
    했었는데....
    뜻밖에 턱허니 분만한 달걀을 보고
    하 하 하 ....

  • 2. 코코샤넬
    '04.4.29 12:00 PM

    전 직접 수중분만 하신줄 알고...얼른 들어왔다는.....
    저 지금 할 말을 잃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 3. 꼼지맘
    '04.4.29 12:19 PM

    에궁.. 요즘 이것저것 우울모드인데..이래서 또 웃어봅니다.
    행복은 어디든 있나봅니다.

  • 4. ky26
    '04.4.29 12:51 PM

    깜딱 놀랬네요~

  • 5. 서산댁
    '04.4.29 12:58 PM

    수중분만 ...
    가게나가려고, 준비하다가 하하하 웃고, 나갑니다.
    즐거운마음으로. 랄랄라
    정말 행복한 시간이네요.

  • 6. 재은맘
    '04.4.29 1:32 PM

    저도 잠시 놀랬답니다..
    머리가 없어서리..ㅠㅠ
    넘 재밌네요

  • 7. 수풀
    '04.4.29 1:43 PM

    크하하하하

  • 8. 빨간자몽
    '04.4.29 2:35 PM

    수중분만 사진이면..........흑백으로 찍었겠다...........그게..........그냥 칼라사진이면
    안될텐데..............그냥 칼라사진인가? 정말???????
    별 걱정 다했네요.

  • 9. tiranoss
    '04.4.29 3:18 PM

    저두 누가 수중분만 했나 하구 보러왔다가 크흐흐흐 ~~~
    참 재미있는 발상이시네요
    징그럽구 구엽구 하네요

  • 10. 피글렛
    '04.4.29 4:28 PM

    일전에 뜨거운 물에 빠져 죽은 어묵 인간을 한번 봐서 그런지... 충격이 덜하군요.

  • 11. 세실리아
    '04.4.29 4:45 PM

    ㅋㅋㅋㅋㅋ 피글렛님 넘 웃겨요

  • 12. 빅젬
    '04.4.29 5:44 PM

    또 봐도 재밌어요...

    실제 수중분만 사진과 다르지 않을 듯..
    옛날 최정원 수중분만 사진을 보는듯..크크..

  • 13. 레아맘
    '04.4.29 7:26 PM

    하하하하...한참 웃었어요...
    저도 진짜 수중분만 사진인줄 알고 들어왔는데...폼은 거의 똑같지 않나 쉽네요^^

  • 14. happyrosa
    '04.4.29 9:00 PM

    저 너무 놀랐어요.
    ㅎㅎㅎㅎ
    지금은 웃지만 처음에 정말 어찌나 놀랐는지....
    그래도 재밌어요.

  • 15. 이론의 여왕
    '04.4.29 9:40 PM

    저거 혹쉬... 밴댕이 님의 누드닭????

  • 16. 고구미
    '04.4.30 12:04 AM

    ㅎㅎㅎㅎ 정말 재미있네요.
    근데 저두 놀랐네요^^

  • 17. champlain
    '04.4.30 7:07 AM

    우와...

  • 18. 키세스
    '04.4.30 12:53 PM

    며칠동안 클릭 할까? 말까? 고민하다 눌렀다가... ㅋㅋㅋ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들어왔다는 거 아닙니까?
    ㅋㅋㅋ

  • 19. solsol
    '04.4.30 1:11 PM

    ㅋㅋㅋ
    간호사언니들이 정신차리라구
    자꾸 뺨을 때린다
    하지만 나! 장한일을 하구 그만 실신;;;
    얼굴이 뒤루 넘어갔다

  • 20. solsol
    '04.4.30 1:14 PM

    나는 할만큼 했다
    자~ 이제 알을 깨구
    나오는일은 너에 몫!!!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5 단비 2026.05.23 161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307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355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935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696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25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5,402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4 sewingmom 2026.05.11 1,345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22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575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41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29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46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20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59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48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65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76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51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07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04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01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65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101 0
23281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벨에포그 2026.04.02 2,31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