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전에 검색을 해보니..
음식 맛없다는 제보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기대 안한탓인지
'도솔마을'이란 곳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는데
맛있어서 반찬을 거의 싹싹 비워버렸네요
가격은 정식이 8천원인데 반찬 다양하게 한상 뚝딱 차려주십니다
대릉원 돌담옆 골목길에 있구요..
저는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녀서.. 대릉원 정문쪽에서 부터 안내판이 잘 보였어요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경주여행에서 건진 맛집 - 도솔마을
쩡아온니 |
조회수 : 4,564 |
추천수 : 181
작성일 : 2009-09-09 2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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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선미애
'09.9.10 10:18 AM저도 작년여름에 갔다가 더워서 생고생하면서 찾느라 식구들 고생좀 시켰던 기억이^^
능 돌담 반대편으로 그넓은곳을 한바퀴 돌아서 찾았답니다
근데 저희식구들은 싱겁게 먹고 양이 적은편인데 음식을 많이 남겨서 좀 아깝더군요
-혹시 재탕하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구요
남편이 이거 먹으려고 이렇게 끌고(?)다녔냐라는 눈빛으로 절 처다보더군요
시골분위기의 음식 좋아 하시는분들은 괜찮으실거예요2. 주니비니
'09.9.15 10:02 PM저도 여기 갔다왔어요. 주인 아저씨랑 아주머니 진짜 좋으시구요...늦가을에 갔었는데 마당에 모닥불도 피워주시고...토속적인 인테리어도 좋아요..
음식도 놋그릇에 정갈하게 나오고..서울에서 이정도 한정식 먹으려면 못줘도 15000원은 줘야 될꺼에요...전 고등어조림..닭볶음(?) 맛있었고...김도 맛있게 구워져 나왔던 것으로 기억...
작년 11월 말경에 갔었는데...저녁에 갔었는데..모닥불 피워놓고 참 좋았어요...
경주 가면 꼭 들러보세요....3. insu
'14.7.25 2:25 PM지금 와서 먹었는데 그저그렇네요. 좀 깔끔하긴한데 먹음직스럽진 않습니다. 집에서 밥먹는 느낌. 특별할것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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