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예약에 대한 tip
코너스톤에서 자리 예약하실때
담배 냄새에 예민하신 분은
Bar와 가까운 곳으로 앉지 마세요.
Bar와 코너스톤이 연결되어있는데 (연결되어있다긱보다 코너스톤의 끝 부분이 Bar?)
칸막이도 전혀 없이 공간 분리가 되어있지 않아서
바에서 담배피면 냄새가 파악~ 퍼집니다.
전 좀 황당하더라구요.
가운데 유리막이 있고 문이 달려있지 않은 개방된 Bar인데 그 곳은 smoking,
바로 옆 식탁은 non smoking 이라니.?
갑자기 밥먹는 중간에 담배연기가 몰려들어와 자리 바꿔달라고 했는데 기분이 안좋았어요
미리 알았으면 bar근처에는 자리를 피해서 앉았을거지요.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파크하야트 코너스톤 브런치 부페
엄지공주 |
조회수 : 3,915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8-12-14 23:16:19
- [식당에가보니] 파크하야트 코너스톤 브.. 2008-12-14
- [식당에가보니] 카페 르베 Le Ver.. 2 2007-04-17
- [이런글 저런질문] 꿀때문에 속상한 얘기 1 2007-03-22
- [이런글 저런질문] 내가 엄마가 되기전에는.. 6 2005-10-1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