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가 수원 정자동 종합운동장 근처였드랬죠.. 작년말까지도..
딱한번 가본 횟집인데.. 생각나서 올려보아요..
여기 위치는 까비네 칼국수 가는 바로앞 사거리에 있어요. ㅎㅎ 설명이 넘 어설프네요..
여기서 딴길로 잠시.. 까비네 칼국수도 항상 손님이 많아요.. 멸치다시 국물이
국물이 진해요.. 일요일은 장사안하고 평일도 4시인가.. 몇신가.. 일찍 문닫구요..
점심시간에는 예약없이는 못들어 갑니다. 비오는 날엔.. 10시전에 전화해야지만..
점심때 먹을수 있네요. ㅎㅎ 지금은.. 너무 멀어서 갈수가 없는곳이죠. ㅎㅎ 일절하고.. 다시..
그섬에 가면..
4인상 기본 20만원인데요.. 모두 자연산만 쓴다고 강조하던 집이에요..
아주아주 친절하지는 않지만.. 회맛도 그만이고.. 스끼다시도 신선했어요..
다만 가격이 압박이죠..
회사 회식때 한번 가본곳인데.. 가격이 넘 비싸서 -ㅅ- 한번 갈까말까 한곳인데요..
수원에 널리고 널린 많은 횟집보다.. 회맛이 신선하고 좋았어욤. 흐흐.
네이버 검색하니 주소 나오네요.. (수원 장안 조원 763-21)
가격때문에 누가 사주면 모를까 다시 갈수 있을런지. ㅎㅎ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수원횟집)그섬에 가면... ^_^;
리봉단여시~_~ |
조회수 : 5,735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8-01-09 1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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