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곳이지요?
전에도 한번 가봤었는데, 서빙하시는 분들 다소 고자세인거 빼곤 맛이랑 괜찮았어요.
이번 클스마스에 다시 예약하고 찾았는데, 다시는 안갈거 같아요..ㅠㅠ
맛? 넘 오래(한시간) 기다려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분위기 ? 때가 때인지라 북적거립니다.
서비스? 절대 별루였습니다.. 코스 순서 다 틀리고, 주문한 음식도 젤 먼저 주문한 아이음식 젤 나중에 나왔어요.
후식도 기다리다 지쳐 가서 직접 말하고나니 주셨구요.
전체적으로 홀을 다채우는 손님들의 용량은 서비스하기 좀 많이 달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와인들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실내가 너무나 추웠습니다.
담날 아이포함 어른들 모두 감기 걸렸구요.
결론, 손님없을 만한, 따뜻한, 날과 시간에 가시면 나름 맛도 분위기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어느때건 코스 양은 많지 않으니, 어른과 함께 어린 아이 먹일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메뉴를 살피심이 좋을듯합니다.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비노 인 빌라 (서래마을)
디니 |
조회수 : 3,119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7-12-27 12: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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