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콘킹소세지 글 보니까 생각이 나서요..
마트갔다가 콘킹베이컨을 샀어요..
밤에 술안주로 먹을려고 개봉했는데, 세상에나 비계(?)가 반이더만요..
전 주로 롯데햄 이런 우리나라 베이컨만 먹었었는데, 수입베이컨은 원래 이런가요??
일단 개봉해서 비계 없는쪽으로 조금만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거짓말쬐끔 보테서 기름이 한국자는 나오더라구요...
너무 놀랍고, 징그럽고.. 왜 징그러운지는 알수 없음(-.-) 아무튼 그래서 저걸 어찌 처치할까 고민중인데요...
어떤 음식으로 조리하면 적당할까요??
원래는 부대찌개에 같이 넣으려고 샀는데, 저거 넣으면 기름이 둥둥뜰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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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킹 베이컨 어찌할까요..
나는나 |
조회수 : 2,221 |
추천수 : 0
작성일 : 2005-04-05 14: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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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빠삐용
'05.4.5 3:04 PM음... 전 수입베이컨이 맛있던데요. ^^;
(물론 엄청난 기름은 동감...)
전 구워서 기름 쫙 빼고, 키친타올로 꽉꽉 눌러서 샌드위치해 먹습니다~2. 물망초
'05.4.5 5:19 PM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 보심 어떨지요,원래 소세지류는 굽기보다 끓는 물에 데쳐서 사용하는것이
안전하다고 들었어요.3. il cuoco
'05.4.5 8:47 PM그래서 걔네들은 바삭하게 굽거나 튀겨서 먹지요. 양이 반에 반으로 확 줄고...
4. yuni
'05.4.5 9:20 PM아주 바짝 바삭바삭하게 구우세요.
대강 구우면 돼지기름땜에 비려요.(고기 비린거는 생선 비린거와 막상막하입니다.)
저는 굽다가 후라이팬을 기울여서 기름을 닦아가며 구워요.
그래도 저는 국산 베이컨보다 수입 베이컨이 더 좋아요.
아참, 코스트코의 커클랜드 베이컨도 안 비싸고 맛있네요.5. 나는나
'05.4.6 12:33 AM아..그렇군요.. 답변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예전에 필리핀 리조트에서 아침식사에 베이컨이 나왔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기름에 튀긴것처럼 나온거야 하고 투덜거렸는데, 그런 이유이군요..
그럼 핫도그 먹을때 그 과자처럼 바삭거리는 베이컨도 이런 종류로 만들었겠군요..
그런데, 이놈은 냉동이라 한 몸으로 다 붙어있어서 그냥 칼로 한꺼번에 썰고 있는데요, 혹시 한장씩 뗄 수 있는 방법은 있나요?
해동후에 다시 냉동하지 말라고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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