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어떤 걸 해야 좋아할런지
좀 조언 해 주시와요~~~^^
76 년생임
직장나감~
아이 하나 있음
잠시 아이 돌보러 뉴욕에 왔음~~^^
살짝 준비해서 짜 잔~하려구용~~^^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울며느리 생일상 메뉴~
모야 |
조회수 : 4,729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8-02-20 0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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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nana
'08.2.20 2:49 AM며느님이 저랑 동갑이시네요^^
저는 어머님이 해주시는거면 -아직 미혼이지만-
뭐든지 맛있겠습니다.
아이 돌보시면 힘드실텐데 간단히 차리셔도 며느님 감동받으실거에요.2. gcho
'08.2.20 2:57 AM며느리가 좋아하는걸로 아무거나 만들어 놔도 너무 행복해하지 않을까요?
대신 아들이 좋아하는거 만들어 놓으시면 생일상 차린 공이 날아가 버리니까
이번만은 철저히 며느리를 위해서....
그나저나 그댁 며느님은 좋으시겠다.
저도 미국사는데요.
전 우리시어머니가 해주는 모든 음식이 다 맛있더라구요.
워낙 음식솜씨도 좋으시지만...
아.들.만.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며느리도 같이 생각해 주시는 분이라서
생일파티 잘 하세요^^3. 스카이
'08.2.20 6:09 PM아~~~ 그 며느님 너무 부럽네요...
4. 키위
'08.2.27 5:02 PM며느리는 너무 좋겠네요.. 시어머니가 생일상도 차려주시고...
우리 시어머니도 제 생일상 한번이라도 차려주시면 고마울텐데...5. 샌디에고
'08.3.24 6:55 PM어머님의 사랑으로 차려 주신 생일날이면
뭐든지 맛있을것 같아요..
며느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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