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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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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절이는거요.

| 조회수 : 960 | 추천수 : 4
작성일 : 2007-06-20 14:07:57
제가 김치를 직접 담궈 먹긴 하는데요.
그 절이는 부분이 참 힘 들어서요.ㅠ.ㅠ
보통 김치든 열무든 소금 뿌려서  부드럽게 구부러지는 상태가
절여진 거잖아요. 보통 그정도가..

근데 전 정말 그렇게 딱 그 정도 절이는데 왜그렇게 짠지..ㅠ.ㅠ
배추도 줄기 부분 부드럽게 구부려질 정도로 절이는데도
너무 짜고...열무도 마찬가지구요.
워낙 짜니까 양념에 간을 안해도 짠더라구요.
덜 절이면 뻣뻣하고 알맞게 절이면 짜고..

보통 짜게 절여진 배추 어떻게 담그세요?
설탕도 약간 넣지만 그래도 짤 경우는...ㅎㅎ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이아름다운여인
    '07.6.20 4:26 PM

    보통 배추가 많이 짤 경우에는 무를 큼지막하게 썰어서 넣고 같이 익히면은 무에서 물이 나와서 어느정도 간이 맞는다고 들었어요..^^

  • 2. 띠띠
    '07.6.20 4:37 PM

    답변 감사드려요.^^
    근데 좀 이상해서요. 보통 저정도로 절이셔서 김치를 하실텐데 ...전 왜이렇게 짠지..ㅎㅎ
    그래도 배추김치는 처음엔 짜도 먹다보면 괜찮은데
    이번에 열무는 너무 짜서...ㅎㅎㅎ

  • 3. 모델
    '07.6.20 8:06 PM

    수영 중에 제일 쉬운게 저는 평영이구요 남들 다 쉽다는 자유영이 저는 어렵더라구요..

    평영이 수영 영법 중에 가장 느린 영법 중 하나에요.. 평영이 남들 보다 많이 느리시다니 말씀드리는겁니다..

    말씀 하신걸로 봐서는 손으로 물을 잡을때나 발로 밀고 나가거나 할때 추진력에 탄력을 받아야지 앞으로 쭉 쭉 나갈수 있는데 그런 시점에 제대로 힘을 못 주시는건 아닌지 싶네요.

    또한 호흡법이 중요한데 호흡이 제대로 안 되고 있을 수 있으니 다른 연습 제쳐 두시더라도 호흡부터 제대로 한번 해보세요.
    호흡 제대로 하면 연속으로 30분 이상 돌아도 그다지 힘이 안 들더라구요.

    그런데 저 또한 아직 호흡이 제대로 될때가 많이 있거든요 그럴때는 한바퀴 쉬었다가 다시 가고 이러기를 많이하는데 쉴때 몸이 힘들기 보다는 호흡이 딸려서 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체력은 연속으로 하는게 쉬었다가 다시 하고 이러는것 보다 쉽게 덜 지쳐요..

    개인 강습까지는 뭐 하지 마시구요..

    아마 반들 중에 교정반 같은것 있을텐데 그런 반에 들어가셔서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런데서는 자세 잘못 된것 잡아주고 해서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얼마전에 올림픽수영장에 다니시는 분이 그쪽 좋다고 강력 추천하시더라구요..

    어쩌튼 화이팅입니다..^^

  • 4. 돼지용
    '07.6.21 12:11 AM

    디카에 따라왔다는 것은,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거기에 USB라고 적혀 있다면, 컴퓨터의 USB 포트에 꽂아서 사용하라는 말이구요.

    우리가 보통 USB라고 하는 것은,
    USB포트에 꽂아서 사용하는 저장장치인 거죠. 따라서 두 가지는 달라요~.
    하나는 리더기, 하나는 저장장치.

    네비용과 디카용이 호환 되는지는, 리더기 자체도 잘 살펴보셔야 하지만
    메모리카드가 서로 똑같이 생긴 건지, 그걸 보세요.
    그게 같으면 당연히 호환이 되고, 아니라면 안 되는 거죠.
    같은 거라면 메모리 카드 자체를 기기에 바꾸어 꽂아도 서로 사용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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