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된 매실 ,씨째로 담가 액기스는 먹고,병에 걍 잇는데,이 남은 매실을 어떻게 하죠? 버린다는건 넘아깝고,어찌 유용하게
써보고싶은데,,, 또 매실 담을 때가 다가오니, 난처하네요,, 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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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기스 질문요~~
히야신스 |
조회수 : 1,51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7-06-02 17: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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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얀자작나무
'07.6.2 9:19 PM너무 오래 담가 놓으신 듯...
어쨌든 그래도 안좋아서 버려야하는 건 아니에요.
술을 좋아하시면 액기스 빼고 매실주를 담그시구요,
술을 별로 안조아라 하시면 그냥 건져서 통에 담아놓고 한알씩 우물우물 먹기도 하는데
2년 되서 육질이 제대로 쫀득할지 모르겠네요.
매실주도 매실액처럼 체하거나 할때 비상약으로 좋으니까 마트에서 과일주용 술을 사시거나
걍 소주 부으셔서 한두달쯤 두셨다가 매실은 걸러서 버리시든가 한번 더 술넣고 우리시고
매실주는 병에 넣어서 숙성해 두시고 드시면 정말 좋습니다.
저는 한해는 술담그고 한해는 그냥 냉장고에 매실걸러놓은 것 통에 담아놓고 한알씩 빼먹어요.
살이 통통하고 달달해서 무지 맛있어요.
다른 분은 그걸 씨를 제거하고 고추장에도 무치시기는 하는데 좀 어렵더라구요.2. 연꽃아씨
'07.6.3 6:28 AM저는 1년된 매실 하나하나 깎아서 고추장에 버무려 매실짱아찌 만들었고,
매실씨는 푹 삶아서 베개만들었어요.
매실씨베개가 혈압에 좋다고 해서요.
마트에 가보니 매실씨베개도 몇만원 하더라구요.
그외에는 할게 없던데요^^3. 히야신스
'07.6.3 6:33 AM하얀자작 나무님,연꽃아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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