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저녁상
겁쟁이 |
조회수 : 4,855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1-18 21:27:18
71784
늘상먹는 저녁상차림입니다. 매일 좋은 구경만 하다가 저두 한번 올려봅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6.1.18 10:25 PM
평범해 보이는 듯 하지만
반찬도 골고루 깔끔하게 차리셨네요 ^**^
저두 요란한(?) 음식은 할줄 몰라서 매일 먹는거 또먹고 또먹고 .....
저는 수저받침 있어도 게을러서 잘 사용 안하게 되네요.
-
'06.1.18 10:29 PM
저랑 정반대되는 식단인 거 같아요..^^*
전 매콤한걸 무지 좋아하는 터라 우리 식단은 항상 부그스름한데..
우리 32개월 아기도 이 엄마때문에 자~알 먹습니다..
-
'06.1.18 10:29 PM
제 생각도 빠샤빠샤님과 같답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깔끔한 느낌이예요.
저두 요렇게만 차릴 수 있다면 사진 올릴텐데...^^*
-
'06.1.18 10:29 PM
평범하게 오징어도 칼집내서 드시는군요???
전 그냥 대충 데쳐서 먹는데.....
오징어보니 절대 늘상 제가 먹는 밥상하곤 차원이 틀리네요!!!
-
'06.1.18 10:30 PM
오타 수정!
불그스름~
-
'06.1.19 1:37 AM
저도 반성합니다.
물오징어 그냥 데쳐 썰어먹는데 이리 이쁘게 해주시니 가족분들 행복하시겠어요^^
-
'06.1.20 11:38 AM
꺄오~
제가 젤로 좋아라 하는 떡국..^^
글구 수저받침도 왠지 익숙~
한국도자기 맞나요?
울집꺼랑 같네요..^^
-
'11.8.22 11:34 AM
왜 안보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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