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만 짚으면 언제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그래서 더 소박한 그 야채 본연의 맛에
더 끌리는 게 아닐까 싶어요.
바라봐도 제각각 다른 맛을 가지고 있듯 어쩜 그렇게 제 옷 꼭맞춰 입듯 아름다운
빛깔들을 내뿜는지 신기할 뿐이예요.
좋아하는 반찬들 이것저것 만들었어요. ^^
하나하나 조용히 씹히는 맛이 좋네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윽,, 저 이런 스타일의 반찬들 넘 좋아해요^^ 한식반찬!!!! 넘 맛있어보이네요^^ 밥먹고싶다~~ㅠㅠ
아이구! 지금 냉장고에 저런 반찬들이 단 하나두 없어요.
정말 너무 원츄입니다!!!
사진 찍으시는게.. 예술이시네요. 무슨 카메라 쓰세요?
와~ 저렇게 접사로 찍어놓으니까 음식 느낌이 너무 좋네요 +_+)b
/그린티프라푸치노님 흔하지만 항상 맛있는 반찬들이죠~ ^^
/aristocat님 저도 아주 일주일치 왕창 만들어놔요.ㅎㅎ 그래서 저거 떨어지는 날에는 털털털' 이예요.ㅎㅎ 감사합니다~
/틱틱님 혼자있을때는 간편하게 덮밥이나 볶음밥이나 암튼 딱 한접시로 해결하는 걸 저도 좋아하고 매번만들기는 좀 구찮아요.ㅎㅎ 그래서 확 맘이 동할때만 지르지요~ ^^; 파래무침 너무 깔끔해서 입안정리로 그만이엿어요.내일은 틱틱님만을 위한 식탁을 차려보세요~
/Twinmoon님 칭찬 감사해요. 카메라는 미놀타 A2 사용하고 있어요. ^^
/해피님 히힛 느낌 좀 나오나요? 감사합니다.즐밤되세요~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는 다정한 이웃이죠!^^
에궁.. 제게는 가장 어려운 요리들이네요. 저런 음식이 가장 손이 많이 가고 손맛내기가 힘들더라구요.
정말 맛있겠네요...저두 저런 거 넘 좋아하는데...
엄마가 잘 해 주시던 것들~~~
지금은 해 먹기 참 어려운 것들이네요...
저두 주로 아이랑 둘이 밥을 먹으니..볶음밥 같은 거 자주 먹게 되네요
아! 그리구 사진이 예술이예요..
음식들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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