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흑설탕 시나몬 머핀

| 조회수 : 2,883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5-12-04 23:15:17
빵을 굽기 시작하면서 제가 굽고 싶은 것만 골라서 구웠어요.
크게 구우면 먹을 때 일일이 썰어주어야 해서 조금 성가셨는데....
머핀은 하나씩 들고 먹으면 되니 정말 간단해서 자주 굽게 되네요.
엊그제는 머핀 믹스로 하고, 어제는 집에 있는 재료로 구웠습니다.
미애님 블로그에 가서 머핀으로 찾아보았더니 아키라님 것이라며 구우신게 있더군요.
그건 크림치즈가 들어가는거였는데 여기서 크림치즈 토핑을 빼고 옥수수 가루를 조금 넣고 제맘대로 가감을 했어요.
흑설탕과 시나몬향이 어우러져 향이 참 좋네요.
어제 9개 구웠는데 오늘 보니 3개 남았답니다.

근데 왜 제 머핀은 위가 예쁘게 터지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은 윗 부분이 먹음직스럽게 잘 터져 올라왔던데...
이번 것도 역시 과정상의 문제일까요?
아님 오븐을 잘못다뤄서?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코
    '05.12.5 12:31 AM

    저는 터지지않고 참 이쁘게 구웠다고 생각했는데요..
    맛있어보여요..

  • 2. kAriNsA
    '05.12.5 1:15 AM

    전..카스테라부터 수플레까지..하도 크랙이 생겨서(위가 터져서) 제발..안터지는게 소원입니다.
    어떻게 중탕을 해도 터져요 ㅠ_ㅠ

  • 3. 김정수
    '05.12.5 9:20 AM

    보통 파운드케익에 나타나는 모양은 칼에 식용유 발라서 한번 그어주면 생긴다고 합니다.

  • 4. 민트
    '05.12.5 9:43 AM

    아, 그런걸 크랙이라고 하는군요.
    다른건 몰라도 파운드랑 머핀은 그게 있어야 맛나보이던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그럼 머핀에도 칼금을 넣어야 크랙이 생길라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732 헉헉.. 크리스마스쿠키, 진저브레드...ㅜ.ㅜ 2 remy 2005.12.05 3,474 48
15731 생굴 깨끗이 씻기 3 상아 2005.12.05 5,641 6
15730 장어보다 맛있다!! 삼치 데리야끼 4 고소미 2005.12.05 3,927 21
15729 유자마들렌과 낙지볶음덮밥 7 러브체인 2005.12.05 4,087 37
15728 내맘대로월남쌈과 간만에 싼 도시락 5 스파티필름 2005.12.05 6,721 11
15727 레몬차 섭냥이 2005.12.05 2,647 43
15726 오꼬노미야끼 1 섭냥이 2005.12.05 2,946 31
15725 오랜만에 새싹~! cool~girl 2005.12.05 2,149 7
15724 집에서 만드는 찐빵~ 1 cool~girl 2005.12.05 4,092 11
15723 반찬 없을 때....즐겨 먹는 ... 8 2005.12.05 6,496 4
15722 깍두기 5 짜몽 2005.12.05 3,567 16
15721 ★ <제안> 먹거리 보관 방법에 대한 Tip 한가지씩.. 19 행복한토끼 2005.12.05 6,651 17
15720 egg salad 두 가지 9 프로주부 2005.12.05 4,244 27
15719 간단 푸딩 만들기 3 miki 2005.12.05 3,353 1
15718 하얀 그릇으로 겨울 눈이미지 테이블 세팅했어요. 22 miki 2005.12.05 6,096 2
15717 궁중요리인 맥적~ 2 알콩달콩 2005.12.05 2,822 4
15716 ♥밤만주 만드는 법♥ 2 안젤라 2005.12.05 3,667 6
15715 오징어 고추 장조림 2 CARA 2005.12.04 3,506 3
15714 사태살로 만든 동파육 4 민트 2005.12.04 3,623 12
15713 흑설탕 시나몬 머핀 4 민트 2005.12.04 2,883 43
15712 버섯소스가 일품인 햄버거스테이크 3 CARA 2005.12.04 3,366 2
15711 아이들이 좋아하는 <데빵야끼 fried 라이스> 별미.. 4 에스더 2005.12.04 3,496 22
15710 오랫만에 친구들과의 즐거운 만남 9 limmi 2005.12.04 4,010 4
15709 팽드미 만들었습니다 17 402호 2005.12.04 3,846 55
15708 해물 떡볶이 13 소머즈 2005.12.04 4,972 19
15707 어리굴젖,시래기,묶은지,콩자반,누룽지,오징어채,냉동 홍시 12 luna 2005.12.04 10,833 15
15706 수제비 4 choco 2005.12.04 4,298 177
15705 곶감 만들기와 청도반시 이야기. 12 매발톱 2005.12.04 6,402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