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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베이즐 쏘스를 만들어봤어요.

| 조회수 : 2,778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11-15 15:55:34
오늘은 베이즐 쏘스를 만들어 봤읍니다.
올리브 오일, 마늘, 베이즐 잎, 잣, 소금을 믹서에 갈면 끝입니다.
냉장고에 두고 먹고요.

피자나 스파게티에 넣으면 토마토 쏘스만의 것 보다 향기롭고 고소란 맛을 즐길 수 있어요.
토마토 샐러드나, 감자를 오븐에 구운뒤 버무려도 맛있어요.
프랑스 빵을 따뜻하게 구워 찍어 먹어도 와인과 잘 어울립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드로메다
    '05.11.15 4:01 PM

    이미테이션 마늘 토마토 너무 이뻐요^^미키님은 소품도 예쁘고 특이한게 많으세요~
    사진도 너무 이쁘고요..간단한 레시피 고맙습니다..
    어 그런데.??말린 베이질 넣어도 되나요?기르는 베이질도 없고 해서요~
    예쁜 부엌 풍경에 침흘리고 가요^^*

  • 2. 안드로메다
    '05.11.15 4:02 PM

    켁 마늘은 이미테이션이 아니군요 히히..토마도 장식용이라기보다 (구멍이 뚫려 있네요)소금통같은 것같아요^^*

  • 3. miki
    '05.11.15 4:07 PM

    향이 떨어지겠지만 맛은 비슷하겠죠?
    하지만 절대 생생 베이즐이 맛있어요.
    요번 기회에 한번 길러보심이 어떨까요?
    칭찬해 주시니 넘 행복해용===~~
    그리고 소금통 맞아요.
    미구 갔을때 1.99에 샀어요.

  • 4. miki
    '05.11.15 4:08 PM

    미구 아니고 미국이요.
    도깨비 시장 가면 이런거 많이 있죠?
    저 너무 가고파요.
    한국 있을땐 2주에 한번은 간것 같은데...

  • 5. cool~girl
    '05.11.15 4:10 PM

    저도 베이즐 키우고싶답니다...눈에 보임 바로 구입할 예정...전에 그 민트허브도 이쁘고~ 고 두놈 지금 맘속에 찜해놨습니다.

  • 6. 안드로메다
    '05.11.15 4:14 PM

    이사가면 꼭 허브는 키워보고 싶었는데..허브랑 베이질 로즈마리 3종세트로 키우고 싶어요(애들이나 잘 키워야 하는데 ㅡㅡ)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금붕아 병아리 새 이런건 잘 키웠는데..
    식물하곤 궁합이 안맞는지..
    움직이는 것들은 안움직는것 보다(표현력도 매우 틀리죠?ㅋㅋ)키우기 더 쉬운것 같아요~

  • 7. miki
    '05.11.15 5:14 PM

    제가 로즈 마리로 리스 만들어서 올릴께요,
    닭고기나 돼지고기 오븐에 구울때도 좋고....________
    로즈마리두 꼭 사고 싶어질걸요?
    민트도 잎 떼서 뜨거운 물만 부으면 향긋한 티가 되고...
    전 병아리, 자라이런거 다 하늘 나라로 가던데,,,,
          

  • 8. miki
    '05.11.16 12:04 PM

    참 파르메쟌 치즈 가루 넣으면 더 고소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 9. 국진이마누라
    '05.11.16 5:52 PM

    페스토 소스랑 같은 것인가요? 들어가는것이 비슷하네요.. 넘 맛있는데 이것도 맛나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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