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군밤이요~~~
야밤의 간식 군밤 ^___________^
엄마아빠두분만 외식하고 오셔서 ...
입이 저~기 서울까지 나와있는 딸한테 주신 군밤입니당
장에서 할머니가 이건 구워먹는밤이라면서 주셨다고.. 등등등...
" 맛 어뗘??"
"..................................머가 어뗘 밤맛이지" ㅡㅡ;;;
홀랑홀랑 껍질이 벗겨져 재미나네요...... 어느새 입은 쏙들어가고 ㅋㅋ
호호 불어가며 생선굽는 양면팬에 한판구운 밤을 홀딱 다 해치워버렸어요 ^_^;;;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장어내장까지끓여버린 육.. 2 2009-08-15
- [이런글 저런질문] 파워콤?컴? 이 뭐.... 6 2005-10-02
- [이런글 저런질문] 비밀의 손맛... 9 2005-10-01
- [이런글 저런질문] 대전에 맞춤신발하는곳있.. 2005-04-30
1. oiseau
'05.10.19 9:55 PM정말 맛있어 보여요~~
저두 종종 오븐에 밤을 구워먹는데 달콤한게 .. ^^
사진보구 저두 지금 구워보려구요..
신랑이 옆에서 밤에 칼집내구 있어요.ㅋㅋㅋ
근데 칼집을 정말 잘내셨나봐요.. 껍질이 잘 벗겨지네요..
비법 좀 알려주세요~~~2. 비타민
'05.10.19 10:08 PM색깔이... 색깔이... 끝내줘요.... 지금 배고파질려 하는데...ㅋ 아주 사진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3. 민트
'05.10.19 11:26 PM생선구이팬에도 군밤이 가능한가요?
친정엄마가 주신 밤이 한 봉다리 남았는데 삶아 먹는 것은 지쳤고......
친정에서 그릴에 하다가 밤이 폭발한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오븐도 걱정되고.....
걱정만 하다가는 못먹겠죠? 군밤
생선팬에 한번 해봐야겠네요.4. 보노보노=3
'05.10.20 12:15 AM저도 엄마가 구워다주신거라 어떻게 하는건지 자세히는 모르구요 ^^;;;
여쭤보니
" 열십자로 칼집내서~ 달궈진 양면팬에 넣고 덮어놨다가 열어서 좀더 구웠는데...근데 그거 덮으니까 김서려서~...그냥 열고 해도 되거써~" 이러셔요 ㅎㅎㅎㅎ5. 펑크
'05.10.20 1:07 AM아유.. 너무너무 맛나 보입니다. 내일 당장 밤 한봉다리 사와야겠네요.
6. Ellie
'05.10.20 7:06 AM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한 따님 이십니다.
저랑 제 동생은 해서 맛있으면 엄마아빠 오시기 전에 다 먹어 치우는데. 하하하하^^;;7. 로미쥴리
'05.10.20 10:12 AM이야~ 넘 맛있게 구어졌네요.
사실 저도 어젯밤 밤 구어먹었거든요.
원글님처럼 양면팬에 구울껄, 괜히 오븐 토스트기에 구웠다가 낭패봤습니당.
껍질이 잘 안까져 딸내미 한접시 까줬더니 지금까지 손가락들이 얼얼.
오늘밤엔 저도 앙면팬에 구워봐야 겠어요.8. 민지맘
'05.10.29 4:33 PM요점은 군밤용을 사야겠군요..전 그냥 밤을 사서 양면팬에 두껑덮어 구웠더니..
톱날과도로 살살 벗겨 먹었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5002 | 떡만두국 4 | 이희경 | 2005.10.21 | 3,398 | 49 |
| 15001 | 어제 차린 싱글밥상 6 | 고고 | 2005.10.21 | 4,515 | 1 |
| 15000 | 시나몬 롤 & 해바라기 부케 6 | Karen | 2005.10.21 | 2,619 | 20 |
| 14999 | 홍갓으로 갓김치를 담갔어요. 11 | 경빈마마 | 2005.10.21 | 10,028 | 28 |
| 14998 | 파스타 샐러드 2 | 아녜스 | 2005.10.21 | 2,781 | 2 |
| 14997 | 어릴 때 어머님이 간장넣고 볶아 주시던 시장뎀뿌라고추볶음 8 | 에스더 | 2005.10.21 | 5,128 | 18 |
| 14996 | 어부현종님 감사합니다~! ^^ 18 | joosf | 2005.10.20 | 5,664 | 14 |
| 14995 | 장모님표 밥상말고 마눌표 밥상을 원해! 나는! 49 | 매드포디쉬 | 2005.10.20 | 5,041 | 19 |
| 14994 | 어머니 생신이었어요 4 | QBmom | 2005.10.20 | 4,598 | 19 |
| 14993 | 생선조림에 단호박을 넣었더니.. 7 | 비오는날 | 2005.10.20 | 3,699 | 12 |
| 14992 | 싱글은 서러워 49 | 고고 | 2005.10.20 | 4,605 | 21 |
| 14991 | 꽈배기 만들기 2 | 귀천♥ | 2005.10.20 | 6,363 | 10 |
| 14990 | 전에 구입한 것들(고추장+뚝배기) 3 | 나나선생 | 2005.10.20 | 2,921 | 32 |
| 14989 | 소박한 밥상 12 | 고고 | 2005.10.20 | 5,307 | 1 |
| 14988 | 한국 다니러 가는 친구를 위해~함박 스테이크 9 | annie yoon | 2005.10.20 | 5,746 | 3 |
| 14987 | 와~우 황태 고추장불고기 2 | 에스더 | 2005.10.20 | 3,896 | 15 |
| 14986 | 어제 구입한 것들 7 | 나나선생 | 2005.10.20 | 4,292 | 22 |
| 14985 | 오늘은 돌이 날아 올지도...=3=3=3=3=3 63 | 내맘대로 뚝딱~ | 2005.10.20 | 11,040 | 56 |
| 14984 | 토스트 피자 만들기 1 | 이정민 | 2005.10.20 | 3,065 | 21 |
| 14983 | 호박구이가 있는 아침밥상과 또 우리이야기 12 | 안동댁 | 2005.10.20 | 4,348 | 9 |
| 14982 | 콩나물 잘 기르는 법 3 | 착각맘 | 2005.10.20 | 3,215 | 21 |
| 14981 | 해파리무침과 족발의 만남 2 | joint | 2005.10.20 | 3,027 | 9 |
| 14980 | 엄마와 약식 4 | 호즈맘 | 2005.10.20 | 2,675 | 1 |
| 14979 | 예전에 나도 그랬어~ 10 | 경빈마마 | 2005.10.20 | 5,172 | 6 |
| 14978 | 아침빵과 만두~ 7 | 기쁨이네 | 2005.10.20 | 6,882 | 22 |
| 14977 | 녹차 쉬폰~ 13 | 알콩달콩 | 2005.10.19 | 2,594 | 1 |
| 14976 | 섹쉬 쿠키와 폴로 쿠키 ^^ 5 | 캔디 | 2005.10.19 | 2,698 | 22 |
| 14975 | 군밤이요~~~ 8 | 보노보노=3 | 2005.10.19 | 2,381 | 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