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색이 고운 무지개떡 ^.^
코코아, 녹차, 치자, 딸기 가루로 색을 이쁘게 내었어요.
파스텔톤으로 은은하게 색을 내어야 맛있어 보여요.
색이 찐~하면 촌스럽고 왠지 불량식품처럼 보이겠죠? ^.^
무지개떡을 대추꽃과 호박씨로 장식했어요.
어머니께서는 빵도 좋아하시지만 떡을 더 좋아하십니다.
절편 같은 떡은 안좋아하시고 맛있는 떡만 좋아하시죠. ^.^
웰빙을 위해서 빵을 조금씩 줄이고, 대신에 떡을 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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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졸려라
'05.9.14 8:00 AM정말 예술이세요!!!
저 오늘 시도해보려고 하는데요... 주의할 사항이나 조언, 레시피좀 부탁드려요 ㅠ_ㅠ
실패할까 겁나요;ㅂ;2. peace
'05.9.14 8:20 AM주의할 사항은요...
켜켜마다 명함 같은 것으로 평평하게 정리하시는 것이예요.
그러나, 진짜 조심하실 점은 쌀가루를 살살~ 아주 살살~ 만져야한다는 것이예요.
힘이 들어가서 쌀가루가 눌려지면 공기구멍이 막혀서
떡 익는 시간이 무진장 길어지거나 설익을 수가 있어요.
지금 나가봐야 하기 때문에 레시피는 좀 힘들겠어요. 죄송합니다.
비밀의 손맛에 가면 백설기 레시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3. 거부기신부
'05.9.14 8:55 AM헉...죽임니다...시간되신다면 저같은 초보를 위한 자세한 레시피 올려주세용...ㅎㅎ
4. 새댁
'05.9.14 9:00 AM넘넘 이뻐요^^
나두 하고싶당5. maeng
'05.9.14 9:06 AM너무 깨끗하고 이뻐여~~
6. 웃어요
'05.9.14 9:18 AM진짜 이쁘다..
이런것. 생일날 선물하면.. 다들 기절하겠는데요...
나두 배우고 싶다..7. 칼라
'05.9.14 10:13 AM떡만드시는분의 성격이 나온답니다.
차분 .....단아.........정갈..........8. 이규원
'05.9.14 10:23 AMpeace님!
요즘 빵보다 떡이 엄청 좋은데 떡 강의 하세요.9. 철이댁
'05.9.14 10:43 AM아~~단아.. 저도 사진보고 그 단어를 얘기하고 싶었어요.
10. 브레이킹
'05.9.14 11:31 AM오오오!!!!!!!!
에이알티(발음 엉망^^;;;). 진정 아트예요!
정말 윗분들 말씀처럼 단아함 그 자체인듯. 추천 꾸욱~ ^^11. 소박한 밥상
'05.9.14 12:01 PM얌전해요
숨을 숨이고 명함으로 표면을 고르고 있는 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파세요 ~~~~12. 이쁜이
'05.9.14 12:15 PM어쩜 이렇게 예쁘게 하셨어요. 단면도 고르고 깨끗하게 잘렸네요.
저는 다 부서지던데, 비법좀 갈켜 주세요. 저한테만 살~~~~~~~~~~~~~짝13. 지나
'05.9.14 12:54 PM오! 진짜 깔끔하니 너무 맛나보이네요.
전 언제나 이곳에 제 음식 올릴수 있을라나 음식을 넘 못해서...14. 크리스탈
'05.9.14 5:45 PM와..넘 이뻐요..저도 빵보단 떡이 좋은데
눈으로만 맛잇게 먹고 갑니다..강추@@@15. 무지개여우
'05.9.14 6:34 PM너무 이뻐요~~~~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그러나 쉽지 않겠지요16. 수정
'05.9.14 9:47 PM넘 이뻐요,은은한 색감이 정말 맛있어 보여요*^^*
17. 맘씨고운
'05.9.14 10:55 PM아! 이쁘네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데,,,,
반드시 용기내어 한번 만들어 보리라,,, 불끈 불끈18. 작은애
'05.9.14 10:57 PM무지개 떡만 보면 우리아들 생각이 납니다
무지개 떡이라 줬더니 6살박이 우리큰아들 "엄마 색깔이 틀려 무지개떡 아니야" 합니다
빨주노초파남보 7색깔이 아니랍니다
그 후론 저희 집에선 이떡이름은 알록달록 떡입니다
무지개떡이라면 난라가 나는 바람에....19. 귤
'05.9.17 8:42 PM넘 이뻐여..사랑받는 며느리, 딸 이겠당...
어쨌든 눈요기 잘 했습니다~
아이~ 부러!!20. 벚꽃
'05.9.22 12:31 AM저도 함 만들어 봅시다.
백설기 레시피봐도 잘 모르겠어여.
우리 엄마 생신이 금방인데 나도 우리 엄마한테 이런 거 함 만들어 드리고 싶어라.
어떻게 하면 되나요..
자세히 좀 가르쳐 주시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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