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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있는 체리 드시고 가세요^^━

| 조회수 : 3,76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6-16 17:44:16
체리 좋아하시죠?
엄마가 맨날 '체리!! 체리!!' 하고 시끄럽게 하니깐
불쌍했는지 어제 사다 주셨어요ㅋㅋㅋㅋ
한국은 넘 비싸여ㅠㅠ
한박스(5kg)에 7만원 주셨데여~~
하루에 한알씩 아껴먹어야 할꺼 같아여ㅋ
맨날 엄마 어깨 주물러야지^^
혹시 체리씨 마당에 뿌리면 자라주지 않을까여?ㅋ
한국도 미국처럼 체리가 싸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동산
    '05.6.16 5:52 PM

    우왕~~넘 이쁘고 맛있겠네요...먹고파요~~~~~

  • 2. 삼순이가좋아
    '05.6.16 6:15 PM

    쓰읍~~
    맛나보여요.
    결혼하고 얼마안되었을 때 시어머님이 체리를 사다주셨더랩니다.
    생전 처음 먹어보는 거였죠.
    막 한개 먹었는데, 임신한 시누이가 와서는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옆에서 더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 뒤로 기회가 될때마다 마트에서 눈길만 주고 옵니다. 느~무 비싸요.
    어머님께 감사하죠. 그 비싼걸 저 주려고 사셨으니.

  • 3. 애니
    '05.6.16 6:27 PM

    정말 상큼하고 눈이 즐거워집니다

  • 4. 시안
    '05.6.16 6:34 PM

    체리 넘 맛있죠~
    근데 체리 너무비싸용 ~!!

  • 5. 어여쁜
    '05.6.16 7:17 PM

    진짜 체리는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통조림이랑 체리마루 밖에 못 먹어본 처자.-_-;;;;

  • 6. 일리
    '05.6.16 7:21 PM

    그러게나 말입니다...저도 울나라가 체리가 풍부한 나라였음 좋겠단 생각늘 합니다

  • 7. 봄날햇빛
    '05.6.16 7:25 PM

    체리 넘 좋아하는데요~
    미국에선 엄청 싸던데 울나라는 넘 비싸죠.
    꿀꺽....
    침삼키고 잘보고 돌아갑니다.

  • 8. 낮잠
    '05.6.16 7:28 PM

    저도 체리 너무 좋아하는데 여긴 너무 비싸서 못 먹겠어요--;;;
    여행 갔을 때는 하루 종일 체리 봉지를 들고 다녔는데 말이죠^^..
    아아... 먹고 싶어요~~

  • 9. 이쁜퍄노샘
    '05.6.16 7:44 PM

    앙~~~먹고싶다.....
    중국에 살았을땐 밥 대신 배부르게 먹었는데.....엄청 싸거든요......
    여기선 ............ㅜㅜ

  • 10. 나비부인
    '05.6.16 8:47 PM

    체리...
    비싸다는 고정관념땜시 지금까지 살면서 몇알 먹어보지못한 ㅡ,.ㅡ
    임신했을때도 먹고는싶었는데 신랑한테 사달라는 소리가 입밖으로는 안나오더라구요.
    사달라고하면 사주긴 하는데 그게 왜그리 어렵던지 ^^;;
    사진으로 많이 먹고갑니당~~

  • 11. 저녁바람
    '05.6.16 9:19 PM

    저는 한알 한알 너무 아까워서 씨까지 쪽쪽 다 빨아 먹어요~ 저걸로 배좀 채워봤으면~~

  • 12.
    '05.6.16 10:19 PM

    걍 잘익은 자두나 한개 ㅎㅎㅎㅎ

  • 13. 어여쁜
    '05.6.16 11:18 PM

    자두도 오지게 비싸던데요..헙.6알에 5500원!

  • 14. 화성댁
    '05.6.16 11:26 PM

    저도 체리 나무 키우고 싶은데요, 체리나무에 새들이 무지하게 많이 꼬인데요.
    다른 과실 나무보다 더 꼬인다고 하더라고요.
    에구~ 한구루 키워서라도 실컷 먹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겠더라구요.
    체리에 한번 깔려 봤으면....

  • 15. july
    '05.6.17 12:55 AM

    맞아요,, 외국에선 무지 싼데.. 우리나라는 넘 비싸요..
    하긴 요즘 싼 과일이 없긴 해요..
    다 비싸요.. 모든 과일이...
    과일 좋아하는 울 신랑 매일 사다 멕이려니 허리가 휘어요.
    과일가게를 차리던가, 과수원을 하나 인수하던가 하면 좀 나으려나....에혀~

  • 16. cherry22
    '05.6.17 8:19 AM

    제 닉넴을 cherry22로 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제가 과일 중 체리를 젤로 좋아하기 때문이었답니다.(그냥 체리로 하고 싶었는데, 이미 계셔서 제 생일 날짜 22를 추가한 거지요...)
    다들 지적하셨다시피 우리나라에선 정말 넘 비씨지요?(그야말로 그림의 떡입니다.T.T)
    체리가 먹고플때마다 미국등 외국에 계신 분들이 특히 부러워져요...
    눈으로나마 실컷 맛보고 갑니다.
    사진 좀 퍼갈께요....

  • 17. 라모린다
    '05.6.17 9:10 AM

    헉 ~7만원...정말 비싸네요.여기도 체리가 막 싼 과일은 아니랍니다.

  • 18. 소금별
    '05.6.17 9:42 AM

    체리는 맛이 너무너무 좋아..
    비싸서 그렇지..
    우리어릴적 그 비싸던 바나나.. 지금은 뭐 거의 최고로 싼 과일이 되었잖아요..
    혹시 이담에.. 이담에.. 체리도 싸질까요???ㅋㅋㅋ

  • 19. 노을
    '05.6.17 3:45 PM

    체리도 정말 좋아하지만 별다방 그린티 프라프치노도 거의 광적으로 좋아라 하는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 sabrina
    '05.6.17 7:18 PM

    7만원 싸게 사셨네요...전 10만원 줬는데...ㅡ.ㅡ;;

  • 21. 안드로메다
    '05.6.18 3:05 PM

    쿵 ~엄청 비싸다 ㅠㅠ

  • 22. 넙덕양
    '05.6.18 6:42 PM

    음...한 번도 체리 맛을 보지 못한 저로서는
    맛을 상상할 수 없네요...
    그래서인지 입 안에 침도 안 고인다는....
    다행일까요 불행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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