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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국 친구에게 준 모카빵

| 조회수 : 2,554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5-25 23:53:57


나이지라아 친구의 아들 ~아루치~


제빵기에서 꺼내 반죽을 2등분한후 둥글리기


스트로이젤을 반죽에 감싸주기


성형후 실온에서 2차발효 발효시킨후 오븐에 굽기전


구워져나온 모카빵을 식힌망에 식히기

* 반죽
물 160ml
계란 1개
강력분400g
설탕 50g
인스턴트 커피 2큰술
소금 1작은 술
제빵개량제 2작은술
드라이 이스트 2작은술
무염버터 50g
건포도 60g

* 스트로이젤
버터 50g
설탕 100g
계란 1개
우유 2큰술
커피 1작은술
박력분 250g
베이킹파우더1/2작은 술
베이킹소다 11/4 작은 술
예열한 180도에서 약 20~25분간 굽는다


나이지리아 친구에게 초대받아 선물로 주려고 만들어본 모카빵~
어제 초대받아 방어진 꽃바위까지~차로
통역이 필요하여 후배랑 함께 동행하여  초인종을 누르자 반갑게 환영해주었어요...

후배의 통역으로 재미난 대화도 이어지고 스파게티로 맛난 점심까지 대접받고  고마움에 준비해간 오트밀 쿠키를 구워주려는데 후배의 전화벨소리~급히 가야한다나??  

당황스럽고 난감했지만 간단하게 설명과 함께 실습하며

드디어 과자완성하여 친구와 함께 시식 ~

긴장하였으나 맛에대해 고소하고 달지않아 좋다네요..     칭찬과 함꼐...

둘이 함께 차도 마시며 그 친구의 아들 이름이 길어 간단하게 ~쿠치쿠치~에요 한달 조금 넘었어요..쿠치도 돌보아가며~

나이지리아에 계신 친정어머니와 전화 통화하며 나를 소개하여 간단하게

짧은 대화로만 ~도통 알아 들을수 없는  토속어로 대화가 이어 졌지만 ~~

남편과 함께 퇴근하려고 긴시간 함께하며  웨딩 사진도 보고 비디오랑 쿠치쿠치와 함게놀아가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초인종 소리에 현관문을 열어 주었더니 남편이 나를 보고  놀랐지만  

반가운 인사와함꼐 환영한다고~~

부인과의 대화에서 나에 대해 가족애 대해 설명하고 남편과 간단한 인사말도  폰으로 나누고  귀가길까지 배웅해 주며 작별의 포옹까지...

특별한 하루를 보냈네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트
    '05.5.25 11:58 PM

    울산분인가봐요. 저도 울산인데.

  • 2. 이파리
    '05.5.26 10:25 AM

    조 아가가 한 달 밖에 안됐어요?
    똘똘허니 꽤 커보이는데....

  • 3. 해피베어
    '05.5.26 12:07 PM

    완벽한 모카빵이네요. **바게트꺼 보다 훨 맛나보여요.
    쿠치쿠치도 참 귀엽네요..

  • 4. Tuberose민트
    '05.5.26 9:17 PM

    우리집이 꽃바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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