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니2 선생님의 소풍도시락

| 조회수 : 7,922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4-09 15:56:52
어제 너무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하루종일 비몽사몽. 게다가 좀 바빠서
나중이 올려야지 하다가
오늘로 미뤄줬네요.

주니2 도시락 싸면서 같이 했어요.
주니 도시락이야 정성으로 싼다지만
선생님 도시락은 때깔이 좀 나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역시 정성으로 밀어붙입니다.



유부초밥입니다.
소고기 볶은 것, 당근 다진것, 두릅이 제철이라 두릅도 다져서 만들었어요.
두릅은 그냥 한번 해본건데
생각이상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두릅 좋아하시면 한번 응용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불고기 볶아서 담았습니다.
꽈리고추야 무슨 맛이 있겠습니까만 색깔로...



주니 김밥도시락과 같은 내용물입니다.
한다고 한게 저 하얗고 노란 지단을 두른겁니다.^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몽쥬
    '05.4.9 4:08 PM

    이~~~~야!!!!
    정말 대단하시네요.
    울 아이유치원때 엄두도 못냈는데.
    선생님 도시락까정 .
    정성이 가득 묻어납니다.
    한입먹고싶은데 눈요기만 실컷하고갑니다.

  • 2. watchers
    '05.4.9 4:22 PM

    정성으로 똘똘 뭉치셨네요.
    배고파요...

  • 3. 메밀꽃
    '05.4.9 4:23 PM

    정말 정성스럽게 싸셨네요.
    선생님이 아주 좋아햐셨을것 같네요^^*

  • 4. 애플
    '05.4.9 4:24 PM

    정성이 대단합니다...
    특히 유부초밥 넘 예쁘네요...
    고생하셨겠어요^^ 선생님이 넘 좋아하셨을거예요.

  • 5. 파페포포
    '05.4.9 4:50 PM

    정성가득..
    그 마음이 선생님도 느끼실 것 같네요

  • 6. 남매어멈
    '05.4.9 6:08 PM

    유부초밥 넘 예뻐요 정성이 가득한게 손이 많이 갔겠네요
    정성이 느껴지는데요

  • 7. 유원정
    '05.4.9 11:35 PM

    초밥도 좋아하고 불고기도 좋아하고 학교 선생님 될 걸 ㅎㅎㅎㅎ

  • 8. beawoman
    '05.4.10 7:41 AM

    정성에 감동.
    제 아이도 다음 주에 소풍가는데 걱정만 앞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536 주니2 선생님의 소풍도시락 8 주니맘 2005.04.09 7,922 2
11535 꿀 카스테라 도전했지요~^^ 8 하니하니 2005.04.09 2,753 31
11534 어제 빨간고기를 아시나요??라는 글을 올렸던 뭉치누나입니당~ 5 뭉치누나 2005.04.09 2,501 2
11533 내 방식대로의 시시키케밥^^ 2 앙칼진애미나이 2005.04.09 2,370 4
11532 이삭토스트 따라잡기!! 7 큐티장미 2005.04.09 4,703 5
11531 찐빵,,,,이라고 해야 하나,,,,, 5 고은옥 2005.04.09 2,641 3
11530 남은 잡채로 만든 스프링롤..^^ 9 champlain 2005.04.09 3,960 10
11529 오븐토스터 사용 팁(?) 16 광년이 2005.04.09 10,650 5
11528 요건 또 몰까요?? 6 annie yoon 2005.04.09 3,735 3
11527 소보루 빵 5 Kathy 2005.04.09 2,210 8
11526 드디어 키톡 입성...나도 말았다...김밥^^ 9 하루하루 2005.04.09 3,656 23
11525 맑은물할머니손주생일잔치 마지막3탄....<사진이여> 5 이수진 2005.04.09 4,351 11
11524 맑은물 할머니소자생일 잔치 2탄<사진보세용> 6 이수진 2005.04.08 4,201 7
11523 오븐토스터로 구운 참깨쿠키~ 드롱기는 언제나 올까요? 7 광년이 2005.04.08 2,539 8
11522 쏘세지 만들어보기 7 혁이맘 2005.04.08 2,628 21
11521 생태찌개와 빠니니 샌드위치..(현석마미 장아찌) 5 다혜엄마 2005.04.08 5,574 8
11520 김치찌게 5 양귀비 2005.04.08 3,020 5
11519 감동의 도가니탕보다 훨~씬, 찐~한 마마님네 청국장!!! 14 어중간한와이푸 2005.04.08 4,634 5
11518 처음 만든 등심 스테이크 ^^ 3 애플 2005.04.08 3,011 7
11517 단과자빵 혹은 U.F.O.빵 5 김변태 2005.04.08 2,215 4
11516 jingshu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5 해피맘 2005.04.08 2,970 101
11515 Baby cake 9 jingshu 2005.04.08 3,512 15
11514 가장 간단한 볶음밥 5 빛사랑 2005.04.08 4,018 5
11513 신랑 생일 케잌... 6 icecream20 2005.04.08 2,824 3
11512 니들이 게맛을 알아? - 호호 반말이 됐네요~ 17 줄리아맘 2005.04.08 3,294 7
11511 (닭)남편이 만들어준 스테이크저녁 17 tazo 2005.04.08 5,031 25
11510 일식 두부 샐러드 3 pinkpink 2005.04.08 3,743 11
11509 제이미올리브의 솔로쿠킹 #05 - 마늘빵과 프렌치 어니언스프 -.. 28 제이미올리브 2005.04.08 6,07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