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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조개 샤브샤브

| 조회수 : 2,568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1-18 11:36:29
지난 신정연휴에 안면도에 놀러갔습니다.
놀아오는 길엔 남당항에서 새조개도 먹었구요.
새조개가 귀한거라 잘 안나오는 거라는데 올해는 풍년이래요.. 값도 싸졌다구 하구요.
신랑이랑 둘이서 1킬로 사먹고 넘 맛있어서 집에 2킬로 더 사가서 담날까지 먹었습니다.
집에서 해먹을 땐 사진을 못찍었구요,, 사진은 가서 사먹을때 사진입니다.
혹시 서해안쪽에 가시는 분들 꼭 한번 먹어보세요..
새조개를 살짝 익혀 초장에 찍어먹은 후 그 국물에 라면 끓여먹으면 바로 죽음입니다..ㅎㅎ
혹시 서산댁님께두 주문 가능한지도 궁금하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롱무
    '05.1.18 1:28 PM

    새조개 맛있는데~~~~
    먹고 싶네요~~~

  • 2. 미소조아
    '05.1.18 2:29 PM

    첨보는데 샤브샤브넘 맛있겠네요..ㅎㅎㅎ
    에고..점심안먹었는데 ...햐..라면까징.^^

  • 3. 현이댁
    '05.1.18 4:54 PM

    앗.. 저도 오늘 샤브샤브 해먹었는데.. ^^
    결혼하기 전부터 남편이 샤브샤브 해달라는거.. 결국 결혼한지 9개월만에 해먹었습니다..
    저는 그냥 샤브샤브고기랑 새우 먹었는데.. 새조개는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 4. 김혜경
    '05.1.18 5:19 PM

    저 조개..좀 질기지 않나요??

  • 5. 남양
    '05.1.18 5:22 PM

    샘! 살짝 익혀 먹으면 너무너무 부드럽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제가 사드린 거 드시곤, 다시 드시고 싶어서 온 시장바닥을 헤메이셨데요...
    정말 또 먹구 시포요...

  • 6. 미쉘
    '05.1.18 6:59 PM

    저도 오늘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목요일에 올예정입니다.
    해마다 서산에 가서 먹곤했는데..금년엔..왜 그렇게 시간 내기가 힘든지...여하간..집에서 해먹을 생각하니까 너무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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