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크리스마스휴가에만든 케익

| 조회수 : 4,113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4-12-30 12:57:06
크리스마스휴가에만든 케익 입니다.
어머니 댁에 가면서 케익틀이랑 케익 만들것을 베이킹 파우더를
비롯한 재료들을 집락백에 케익믹스로 만들어가서 만들었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1&sn1=&divpage=2&sn=on&ss=...

설탕이 안들어간 마른 견과류 케익인데 아이싱 조금 뿌리고
코코넛과 아몬드 가루로 장식 했습니다.
아래사진은 저희 동서의 디너상차림 입니다.
터어키를 먹기 좋게 발려놓아 편했습니다.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희는 눈이 많이 와서 하얀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저희 미루의 처음의 크리스마스는 하얀 크리스마스였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여옥
    '04.12.30 1:00 PM

    우왕...이쁘네요.
    부럽당....

  • 2. 헤르미온느
    '04.12.30 1:00 PM

    안그래도 타조님의 멋진 크리스마스 상차림이 궁금했었어요...^^
    다 싸가서 하시는 정성이 갸륵...^^

  • 3. 소금별
    '04.12.30 1:07 PM

    와우.. 쬬기 보이는 아가가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상차림도 왠지 따스해 보이십니다...
    케익도 너무너무 이쁘게 만드시고...
    저는 언제쯤 이렇게 케익을 만들고, 멋진 디너를 준비할런지..

    화이트 크리스마스두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요기는 아직 그럴싸한 눈이 한번도 안내렸어요..

  • 4. 깜찌기 펭
    '04.12.30 1:51 PM

    휴가잘다녀오셨네요. ^^
    케잌보다 멀리 언뜻 보이는 미루가 먼저 눈에 띠는펭.. ㅎㅎ
    연말 가족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5. 매운 꿀
    '04.12.30 4:42 PM

    따조님~ 근데 올케는 남동생이나 오빠의 부인 아닌가요? 읽다보니 제가 헷갈려서요. 어머니라며 시어머님이실텐데..그러면 동서아닐까여? ㅎㅎㅎ

  • 6. 달이
    '04.12.30 10:15 PM

    앗, 케이크가 너무 예뻐요...^0^

  • 7. tazo
    '04.12.31 12:11 AM

    매운꿀님.그렇지않아도 그게 헷갈렸었는데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쓰는 호칭이다보니.-_-;;어제 이글을 올려놓고 내내 이게 아닌거 같은데 했었거든요.^^;;;;

  • 8. 김혜경
    '04.12.31 12:33 AM

    저기 멀리 미루가 보이는 군요..이뿐 미루...

  • 9. 이론의 여왕
    '04.12.31 12:58 AM

    따조 님, 싼타 할배가 따조님한테는 무슨 선물 주셨어요?
    선물도 공개하시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151 부모님께 드린 첫 저녁상 - 또 사진 無 5 방긋방긋 2004.12.31 2,683 2
9150 급식 식단표에 실어 보낸 새해 인사~~^^ 22 김혜진(띠깜) 2004.12.31 3,210 1
9149 간단 저녁 식사~~하이라이스 6 하하걸 2004.12.31 2,677 2
9148 시상식 보면서 밤참먹기 2 플로리아 2004.12.31 3,381 2
9147 새해쿠키에요~ 19 가은(佳誾) 2004.12.30 3,757 3
9146 상투과자 5 슈~ 2004.12.30 2,878 2
9145 이바돔 뼈다귀찜 흉내내보기~ 49 리틀봉맘 2004.12.30 3,247 1
9144 양장피가 아닌 양장피 4 줄리아맘 2004.12.30 3,006 2
9143 스위스빵 죠프(Zopf) 16 홍차새댁 2004.12.30 6,237 9
9142 김치 고등어 자반 2 아진 2004.12.30 2,885 1
9141 저도 동파육이요 ㅋ 6 aristocat 2004.12.30 3,869 17
9140 김치메들리 49 kidult 2004.12.30 2,974 11
9139 생만두, 냉동하니까 너무 좋으네요 ! 9 어중간한와이푸 2004.12.30 4,313 2
9138 처음 구운 브라우니케잌과 엄마 6 가영마미 2004.12.30 2,629 6
9137 회무침 한접시^^ 7 한유선 2004.12.30 3,124 32
9136 냉장고 시리즈 완결편. 14 이재준 2004.12.30 3,488 13
9135 약식(藥食) 선물 포장 10 데오늬달비 2004.12.30 6,423 7
9134 약식 쉬폰케익틀없이 쉬폰케익모양으로 만들기(사진없음) 4 퐁퐁솟는샘 2004.12.30 3,798 11
9133 매콤한 맛을 원하세요?? 1 싱싱한맛의즐거움 2004.12.30 2,155 2
9132 꿋꿋하게 올리는 엉클티티(음악조심) 35 엉클티티 2004.12.30 3,617 10
9131 다섯가지 향이 그윽한 ..오향장육 21 애살덩이 2004.12.30 5,336 7
9130 두부데리야끼 4 행복한밥상 2004.12.30 2,367 3
9129 크리스마스휴가에만든 케익 9 tazo 2004.12.30 4,113 21
9128 나는야~~칠리쏘야~~ 2 2004.12.30 2,142 5
9127 식은밥 퇴치하기 - 참치야채죽~~ 1 윤희 2004.12.30 2,410 2
9126 버터링 쿠키 8 happyhouse 2004.12.30 2,765 3
9125 두부 고소미~ 8 cinema 2004.12.30 2,777 3
9124 짜장 일기! 3 분홍고양이 2004.12.30 1,76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