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정말 국이 없으면 안됩니다.(정말 힘들고 짜증 나지요.)
특히 큰 삼촌은 일명. 국돌이
아침 점심 저녁 세끼먹다 어쩌다 국이 없으면 물 말아 꾸역 꾸역 정말
억지로 반 공기도 안 먹는 답니다.
우리 아침 시간은 7 곱시.
요즘 햇감자가 너무 맛있네요.
멸치 다시물에 감자 숭숭 썰어 감자국을 끓이고 있네요.
파 마늘 소금으로 간하고 난 후에 시 부모님은 메운 것 싫어 하시니
미리 떠 놓고 두 삼촌과 남편국에는 고춧가루를 약간 넣지요.
맑고 개운한 맛 입니다.
눈만 뜨면 정말 이 국거리 때문에 저 고민 많이 합니다.
우리 82 쿡 회원 여러분 아침 맛있게 드세요.
오늘도 화이팅!!!!!!!!!!!!!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멸치 몇 마리 넣고 감자국 끓여요.
윤광미 |
조회수 : 3,116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3-06-18 06:54:35
- [키친토크] 정월대보름 음식 12 2016-02-22
- [키친토크] 양념게장 2kg 쉽게 .. 46 2016-02-09
- [키친토크] 김치콩나물밥 - 요즘 .. 27 2016-01-12
- [키친토크] 만득이 콩나물찜 - 가.. 33 2015-12-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효정
'03.6.18 9:42 AM아~ 저두 요즘 아침을 먹기 시작해서 국 종류가 딸리네요.
그동안 미역국, 된장국, 콩나물국 등 먹었는데 이젠 한계점이... -_-;;
감자국 맛있을거 같아요. 예전에 한 번 했다가 실패해서 안했었는데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2. 지네네
'03.6.18 11:49 AM저두 어제 감자국 끊여서여 엄마한테 검사받았느데...ㅠㅠ
감자국에 고추장을 넘 마이 넣은거 있져...글구 반찬들도 넘 달데여 ㅡㅡ;;;
그래서 오널부터는 설탕량을 반으로 팍!!! 줄여야겠어
이국 다 먹거나면 다시 감자국을 시도해야징 ㅡㅡv3. 박은희
'03.6.18 12:19 PM저는 감자국 끓일 때 양파 반개 정도 같이 넣어여.
그랬다가 익으면 감자랑 양파랑 국자로 으깨주져.
예전엔 맑은 국 좋아했는 데 이렇게 해 주면 좀 깊은 맛이 난다고 할까?
훨씬 맛있는 감자국이 된답니다.^^4. 신정옥
'03.6.18 5:53 PM감자국 다 완성 된 다음에 들깨 갈아서 넣어보세요 영양 만점입니다
5. 김정화
'03.6.18 9:39 PM저 이글 보구 당장 해먹었잖아요....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785 | 콩나물 삶고 난 물~! 50 | 조명란 | 2003.06.18 | 2,921 | 37 |
| 784 | 처음으로 담근 부추 김치.... (진도댁의 이야기입니당) 50 | 김인선 | 2003.06.18 | 3,070 | 49 |
| 783 | 어제 저녁상 50 | 이주영 | 2003.06.18 | 3,242 | 40 |
| 782 | 무생채 너무 맛있겠네요 50 | pooh | 2003.06.18 | 2,617 | 54 |
| 781 | 어제 배운 아욱과 근대구별법 50 | 김새봄 | 2003.06.18 | 5,479 | 49 |
| 780 | 점심국은 토란대 넣고 끓인 닭 육계장. 50 | 윤광미 | 2003.06.18 | 5,656 | 56 |
| 779 | 울엄마표 오징어채 조림 50 | 쭈야 | 2003.06.18 | 5,225 | 42 |
| 778 | 흑,,,, 아까운 매실잼...ㅜㅜ;;;; 50 | 예삐이모 | 2003.06.18 | 3,624 | 244 |
| 777 | 매실꿀엑기스 담갔습니다. 50 | 쉐어그린 | 2003.06.18 | 4,046 | 64 |
| 776 | 찹쌀 옥수수 삶을 때 '뉴수가'를 넣을 것이냐 말 것이냐!!!-.. 50 | 참나무 | 2003.06.18 | 6,290 | 47 |
| 775 | 어제 만든 닭튀김 50 | 달님이 | 2003.06.18 | 2,963 | 43 |
| 774 | 콩국수 만들때요 50 | ssssss | 2003.06.18 | 2,549 | 51 |
| 773 | 요구르트 집에서 만들기 -2 50 | 김새봄 | 2003.06.18 | 3,627 | 69 |
| 772 | 멸치 몇 마리 넣고 감자국 끓여요. 50 | 윤광미 | 2003.06.18 | 3,116 | 63 |
| 771 | 잘 익은 메론 고르는 방법도 알고 싶어요. 50 | 이한숙 | 2003.06.18 | 6,281 | 94 |
| 770 | 완두콩의 색이요? 50 | 이한숙 | 2003.06.18 | 2,624 | 217 |
| 769 | 콩나물 삶고 난 후에. 50 | 윤광미 | 2003.06.17 | 2,478 | 1 |
| 768 | 올리브 유와 식용유(콩, 옥수수기름)의 차이 50 | 나혜경 | 2003.06.17 | 4,226 | 36 |
| 767 | 두부의변신은 어디까지인가! 50 | 강쥐맘 | 2003.06.17 | 2,999 | 49 |
| 766 | 담백하고 시원한 잔치국수 50 | 김효정 | 2003.06.17 | 3,614 | 41 |
| 765 | [re] 도토리묵을 쑬 때 50 | olive | 2003.06.17 | 2,538 | 110 |
| 764 | [re] 도토리묵을 만들고.... 50 | 채여니 | 2003.06.17 | 2,449 | 90 |
| 763 | 도토리묵을 쑬 때 50 | 김혜경 | 2003.06.17 | 2,792 | 60 |
| 762 | [re] 도토리묵을 만들고.... 50 | hohoya | 2003.06.17 | 2,525 | 87 |
| 761 | 도토리묵을 만들고.... 50 | olive | 2003.06.17 | 2,604 | 41 |
| 760 | 초보를 위한 밑반찬(오징어 채볶음) 50 | ky26 | 2003.06.17 | 3,565 | 31 |
| 759 | 여러분 햇반의 정체를 아시나요? 50 | 김정희 | 2003.06.17 | 4,868 | 42 |
| 758 | [re] 나나님의 요리법 자세히 알고 싶어요 50 | 나나 | 2003.06.17 | 2,669 | 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