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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강/무화과 머핀

| 조회수 : 4,347 | 추천수 : 9
작성일 : 2011-07-13 11:44:06
< 생강/무화과 머핀 >


독특한 생강향에 색도 고운 먹음직스런 머핀을 만들어보았어요.
버터 대신 카놀라유를 사용하여 느끼하지 않습니다.
안에는 럼에 절인 반건조 무화과를 잘게 썰어 넣어 식감에도 신경썼구요.

생강이 무화과와 어울릴까 하는 호기심으로 시도해 보았는데,
결과는 다행히 성공입니다.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뜨료쉬까
    '11.7.13 11:54 AM

    생각머핀은 무슨맛일지 궁금하네요~
    제가 생강향도 좋아하고 건무화과도 좋아하거든요~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 2. 미니달
    '11.7.13 12:56 PM

    1. 달걀 2개 풀어주고, 황설탕 35g, 소금1g, 꿀 40g을 넣고 핸드믹서로 돌려주세요.
    2. 카놀라유 50g ( or, 포도씨유 ) 넣고 핸드믹싱 계속이요.
    3. 체친 박력분 60g, 아몬드가루 60g, 생강가루 2g, 베이킹파우더 2g를 넣고 믹싱.
    4. 잘게 썬 반건조무화과를 ( 럼에 절여 두셨다 쓰심 더 좋아요 ~ )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5. 160~170도로 예열한 오븐에 15~20분 구우심 완성 ( 색을 보면서 빼세요. 오븐에 따라 굽기정도가 많이 다르거든요. ).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까 한 번 만들어보세요. 그럼 이만 ~

  • 3. 무명씨는밴여사
    '11.7.13 2:44 PM

    만들어 보고 잡은데 럼과 아몬드가루에서 걸리넹.

  • 4. 옥당지
    '11.7.13 7:13 PM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 ^^
    생강 너무 좋아하는데...
    집에서 베이킹 하시는 분들...정말 대단하심....

  • 5. 미니달
    '11.7.13 7:45 PM

    럼은 생략하셔도 무방하고,
    아몬드가루는 박력분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아몬드가루의 고소함이 사라지기때문에 박력분보다는 콩가루 같은 걸로 대체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강을 좋아하신다면,
    생강을 직접 강판에 갈아서 적당히 추가하시는 것 또한 추천합니다. *^^*

  • 6. 미니달
    '11.7.13 7:49 PM

    베이킹도 한 두가지씩 일단 시작해 보심, 재미도 붙고 익숙해지실거예요.
    절대 대단하거나 어려운 일은 아니랍니다. *^^*

  • 7. morning
    '11.7.13 8:12 PM

    미니달님.
    한동안 베이킹 쉬고 있었는데 바로 위의 댓글이 저를 다시 부추킵니다.
    디지털 저울을 이번 기회에 장만해야할까봐요.
    좋은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 8. 미니달
    '11.7.13 10:26 PM

    네, 감사합니다.
    바로 지금 또 올라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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