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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같은 날씨에 제격인 닭요리!

| 조회수 : 10,676 | 추천수 : 15
작성일 : 2011-06-25 23:13:01
저희가족은 워낙 닭을 좋아라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닭을 시켜먹는 듯 해요~
파닭이든 오븐구이든 후라이드든 동네 치킨집은 다 섭렵하고,
닭요리라면 다 맛있게 잘먹는답니다ㅎㅎㅎ

한참 덥더니
비도오고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ㅠ
습하지만 않으면 좋을텐데..
전 오뉴월엔 뭣도 안걸린다는 감기가 걸려서
콜록에취훌쩍 하고 있답니다ㅠㅎㅎ

이런 날씨에 제격인 닭요리는
시원한 국물도 있고
쫙쫙 고기도 찢어먹고
뜨끈뜨끈하게 죽도 끓여먹을 수 있는
닭 백숙이지요~!!

닭 한마리 하다가
야채 이것저것 넣고 약재도 조금 넣고 통후추도 넣고 월계수잎도 넣고
제일 중요한 통마늘 팍팍 넣어서
푸욱..끓여먹으면 제맛이지요~!!

아웅..
내일도 닭한마리 사와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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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걀지단
    '11.6.25 11:18 PM

    저도 닭매니아....
    괜히 봤어요 ...잉

  • 2. 애플
    '11.6.25 11:20 PM

    ㅎㅎㅎ그나저나 저 여기 사진도 같이 올리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 3. 핑크쥬시
    '11.6.25 11:25 PM

    앗~닭백숙에 통후추랑 월계수잎도 넣으면 맛있나요???
    피자해먹으려고 오늘 사왔는데...닭백숙에 넣어도 맛있으면 함 해보려구요~

  • 4. 루루
    '11.6.26 12:57 AM

    전 어릴 때 정말 백숙 싫어했어요. 국물에 담긴거 보면 속이 울렁거릴 정도로요. 근데 점점 나이드니 내손으로 백숙 해먹게 되네요. ㅎㅎㅎ 저도 통마늘 통후추 대파뿌리 넣고 끓이면 닭 특유의 누린내를 잡을 수 있어요...

  • 5. 애플
    '11.6.26 1:20 AM

    루루님 말씀처럼
    월계수잎은 누린내와 잡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앗 근데 핑크님!!
    피자에 넣으실거면...바질이나 파슬리를 쓰셔야하는거 아닌가요~???

  • 6. 천하
    '11.6.26 8:25 AM

    푹 삶아서 뒷다리 하나 뜯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몇일전 포식한게 생각나네요.

  • 7. 프라하
    '11.6.26 1:33 PM

    울 집은 푹 끓이다 사람이 쪄 죽는다능..ㅋㅋㅋ
    시원한 닭죽 생각이 나네용~

  • 8. jasmine
    '11.6.26 3:21 PM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page=1&sn1=&divpage=3&sn=off&s...
    요거 참고하시면 되구요.
    다음, 파란, 이글루스에 사진 올리세요. 네이버나 싸이는 막아놔서 사진퍼오기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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