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별거 없으면서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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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린
'11.6.25 4:25 PM저도 무쇠솥 갖고 있는데 뽁찌님의 사용팁을
열심히 따라해야겠어요.
노릇노릇 맛탕이 어찌나 맛나 보이는지 추릅~~^^
그리고 은근슬쩍 다 보이는 몸짱 신랑님의 몸매는
가히 환상이네요~짝짝짝~~^^
신랑님이 선물, 반쯤 먹다남은 옥수수도 정겨워보여요.ㅎㅎ2. 나타샤
'11.6.25 4:35 PM저 고등학교때 했어요.
중학교3학년때부터 시작해서 저도 2년 6개월 했네요..
교정치료 받는거 학업에 아무 지장 없구요,
본인이 하고싶어하는데 안하면 더 스트레스 아닐까요?
대학들어가기전에 교정치료 끝내고싶은맘 백번 이해합니다.
저는 고3 직전에 치료끝났는데 그때 날아갈 것 같은 그 기분하며...시켜주세요^^
근데 전 후속치료(잘때 꼈다뺐다하는..)게으르게 받아서 다시 어그러지는바람에
이십대 중반되서 6개월동안 다시 교정했네요 ㅠㅜ 지금은 완벽하기 이쁜치아~3. 다이아
'11.6.25 5:18 PM이렇게 잘 해서 먹이시니 신랑님 10키로 증가는 제가 보장합니다~2222
알콩달콩 깨소금 볶는 냄새에 괜히 신랑 살찐다고 한마디 해봤네요..ㅎㅎ
결혼한지 15년.. 울 남편 딱 10킬로 쪘슴다. 요즘은 배가 어찌나 나오는지
곧 출산할거 같다는..
새댁이 못하는 요리가 읎네용. 양파절임 포스가 보통이 아니네요.
고깃집가면 저 양파절임을 두접시 넘게 먹고 오는데.. 따라해 봐야겠어요.4. 짱아
'11.6.25 5:23 PM베란다에 상추 참 잘 자랐네요. 저는 안 크던데.... 비법 있나요? 비료그런 것...
저도 아이들 기타 있는데 배우기 어렵나요?
노란 그릇 예쁘고 늦은 생일 추카요~~~5. 히야신스
'11.6.25 7:52 PM사진잘 봤어요..남편분 날씬하시네요,ㅎㅎ 저랑같이 사는 남잔 출산 임박!이거든요.ㅋㅋ
궁금한게요,저도 김냉에 밤이있는데 살짝 !얼었거든요,, 무쇠솥에다가 얼은거 넣고 해도
괜찮은지요.. 꼭 좀 답변좀 해주세요..당장 해먹게요.ㅎ6. 푸른맘
'11.6.25 8:01 PM아 배고프다 그릇사러 남대문갔다 오자마자 키톡보구있어요,, 배가 고파 옥수수 뜯고 있는뎅,, 옥수수나왔다,, ㅋㅋ 혼자 씩웃는 이느낌 ,,
7. 루루
'11.6.25 9:58 PM혹시 살돋에 무쇠솥 올리신 그분? 오~~~~~
무쇠그릇의 응용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8. J-mom
'11.6.26 9:53 AM이야....솜씨 정말 좋으시네요.
선물도 알찬선물로다 잘 받으시고...ㅎㅎ
그릇이며 분위기며 핑크빛 분위기 좋~습니다...ㅎㅎ9. jasmine
'11.6.26 1:10 PM어? 뽁지님도 서산 사세요?
제가 아는 82회원분들,,,서산에 많이 사시네요....공연히 반가워서뤼...^^;;
커트러리도 이쁘구....기름재활용...잘 이용할게요.
앞으로도 게시물 마~~니 올려주세요~~
ps. 저두 클래식 기타 쫌~~쳐요....ㅋㅋ10. 프라하
'11.6.26 1:25 PM정말 나쁜시끼들이네요
어쩌둥둥 막아야 할텐데
얼마나 더 쳐먹을려구11. 뽁찌
'11.6.26 2:01 PM■ 그린님~
별 거 없는 사용 후기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
맛탕국 ㅋㅋㅋ 생각보단 괜찮았어요.
82에서 배운 독특한 요리들을 좀 해주다 보니 신랑은 실패한 건 줄 모르고
새로 나온 독특한 요리 중의 하나려니.. 생각하는거 같아요.
■ 나타샤님~
안그래도 술과 푸짐한 안주로 주말을 보내다 보니 둘 다 살이 포동포동...
신랑이 위기감을 느꼈는 지 소식하고 있다네요.
■ 다이아님~
흑... 저희 신랑 결혼 전에는 복부가 꽤나 섹쉬했는데 (어떻게 알지? ㅋㅋ)
점점 아줌마 뽀쓰로...ㅠㅠ
저도 양파절임 참 좋아하는데 다이아님도 맛나게 하실 걸로 생각됩니다. ^^
■ 짱아님~
비법이랄 건 없구요, 저는 성격이 급해서 씨앗부터 키우진 못했고 모종 사다가 심었어요.
물을 3일에 한번 씩 주었고, 천일염 약간 섞어서 물 준 적 한 번 있어요.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
■ 히야신스님~
흐흐흐 신랑님을 출산 임박하게 만드신거 보니 히야신스님 한 요리 하시나봐요. ^^
저도 무쇠솥으로 군밤을 처음 만들어본거라 얼은 밤을 어떻게 해야될 지 정확한 팁은 드리지 못하지만
1)밤에 칼집 내시구요 2)무쇠솥에 밤 넣고 뚜껑 닫아 어느정도 익힌 후에 뚜껑 열고 뒤적거려주시면서
익히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만드시면서 하나 씩 까 드시다보면 감이 올 거에요.
참고로 제가 한 밤은 엄지손톱 크기였답니다.
■ 푸른맘님~
흑.....ㅜㅜ
■ 루루님~
네.. 살돋에 무쇠 떼샷 올린 그분 맞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J-mom님~
고수님께 칭찬들으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J-mom님 포스팅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jasmine님~
저도 반갑습니다. ㅎㅎ
얼마 전에 서산에 환타스틱한 곳을 발견했는데 언제 함 정모했으면 좋겠어요.
■ 프라하님~
애정이 넘치는...ㅠㅠ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12. 만년초보1
'11.6.27 10:23 AM덴비는 없으신 거죠? 덴비는 절대 올리지 마세요.
J-mom님이 덴비로 뽐뿌질 하심 저 옴팡 뒤집어 쓸듯.13. editstory
'11.6.28 4:09 PM아웅~ 아기자기 글솜씨도 좋으셔라. ㅎㅎ
근데 뽁지님 무쇠솥으로 요리하시는 거 보니까 자꾸 지름신이 오려고 해요.
(이것이 키톡의 부작용. 살림살이도 많은데...^^;)
저도 하나 사서 잘 활용하고 싶은데 사용하시는게 크기가 어떻게 되나요?14. 뽁찌
'11.6.28 5:13 PM■ 만년초보1님~
ㅎㅎㅎ j-mom님 포스팅에 올릴 댓글을 잘못 올리셨나봐요..
그래도 키톡 스타님께 댓글 받아서 기분 좋네요 ㅋㅋ
■ editstory님~
제건 16cm짜리에요. 2-3인용 밥하기 딱 좋아요. ^^
지름신 조금 무찔러 드리자면, 무쇠솥으로 밥하면 찰지지 않고 냄비밥 처럼 되요.
그래도 누룽지의 매력은.... 포기하기 힘들긴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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