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포도간장 그 후..................

| 조회수 : 8,229 | 추천수 : 26
작성일 : 2011-06-15 09:00: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년초보1
    '11.6.15 9:49 AM

    "부엌은 두 여자가 쓸 수 없다." <- 로그인 하게 만드시네요. ^^
    저희 집에는 귀여운 만두군의 네배쯤 되는 만두님이 있어서 주말에 요리할라치면 초난감.
    포도 간장 함 따라해 봐야겠어요!

  • 2. J-mom
    '11.6.15 10:42 AM

    이야....포도간장...저는 첨봐요...
    근데 누린내를 잡아준다니 정말 괜찮겠는데요?

    전 딸을 둘 키웠는데요
    첫아이는 위생적으로 키우느라 다 치워두고 키웠는데
    둘째는 그냥 큰 문제안되는건 다 하게 했어요.
    그러다보니 매일 현관으로 기어가서
    언니신발을 죽죽 빨고 있는 모습을 수시로 발견....ㅋㅋ

  • 3. azumei
    '11.6.15 10:55 AM

    포도 간장 맛이 넘 궁금해요.
    아이가 넘 귀여워요.
    우리아이 어릴때 생각이나요.^^

  • 4. 미모로 애국
    '11.6.15 10:57 AM

    준법님 // 전 켐벨포도로 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은 그 포도의 산지라서요. ^^;;

    만년초보1님 // 음.. 왕만두님이 계시는군요.
    저희집에는 음주와 가무를 즐기는 왕만두님이 공존하는데 만년초보님네 댁은 어떠신지요? ^^

    J-mom님 // 저도 웹서핑중에 우연히 알게되어서 쓸때마다 신기해요.
    만두군도 제가 글쓰는 사이 베란다 텃밭에서 파 수확하고 있는거 잡아왔습니다. -_ㅜ

  • 5. 미모로 애국
    '11.6.15 11:00 AM

    예쁜솔님 // 앗.. 제가 자세한 부분은 뺐더니 이런 오해가.. ^^;;
    그 노부부는 첫째, 둘째 자녀는 이미 장성해서 결혼시켰고요,
    그 두 자제분과 나이차이나는 셋째, 넷째와 사시는거에요.
    경비아저씨랑 대화하시는거 들었거든요. 구슬퍼 마시어요.

    azumei 님 // 맛은...... 그냥 짜요. 소금맛이요.
    그런데 향이 너무 좋아요.
    정말 시판 포도쥬스는 따라잡을 수 없고, 잼에서도 안나는 아주 그윽한 포도향이 나요.

  • 6. 동아마
    '11.6.15 11:41 AM

    애국님 맛깔나는 글 솜씨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귀여운 만두군 얼굴 사진을 큰거 한장 올려주시와요.

  • 7. 루루
    '11.6.15 11:44 AM

    울 아들 어릴때도 저랬어요. 저기서 멈추면 좋게요? 냄비뚜껑 손잡이란 손잡이를 다 돌려서 풀어놨어요. 나사도 없어지고. 그래서 손잡이 없어진 뚜껑들 많았어요 ㅎㅎㅎ

  • 8. 소연
    '11.6.15 11:57 AM

    부엌은 두여자가 쓸수없다..@@@@@ 진리.. 우리집은
    80 넘은 시어머니와 나 사이에 부엌 주도권쟁탈전이 아직도 진행중..
    포도간장 따위는?... 저거치워 !!!
    만두군만 나와라 오바!!!

  • 9. sweetie
    '11.6.15 1:02 PM

    포도간장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글구 조~위 아가 넘넘 귀여워요!

  • 10. 준&민
    '11.6.15 5:10 PM

    또 갑짜~~기 포도철이 기다려지네요
    아~ 투철한 이눔의 실험정신....ㅋㅋ
    초무침할때 쓰면 좋겠어요
    저도 부엌은 저만 쓰는게 젤 좋아요. 가끔 시댁가서도 엄니가 부엌에 안오시면 좋겠더라구요 ㅋㅋ

  • 11. jasmine
    '11.6.15 9:19 PM

    부엌을 누군가와 같이 사용하는 건....절대 안되요.
    현재 친정엄마가 놀러오셨는데...짜증 만땅입니다요...레알....ㅠㅠ

    만두군 많이 컸어요.
    근데...애국은 어떻게 하실건지...맨날 궁금함=3=3=3

  • 12. 부관훼리
    '11.6.15 11:07 PM

    ㄴ ㅋㅋㅋ 저도 그이야기하려고 로그인했네요.

    됬으니까 인증좀...

    친정어머니 빨리 완쾌하세요.
    만두야 부엌 너무 어지르지마라 치우는것도 일이란다.ㅋㅋㅋ

  • 13. 무명씨는밴여사
    '11.6.16 12:53 AM

    공부해놓으시면..여러모로 공부가됩니다...경매투자는 아무나하는게 아니므로..일단 수업만 들어보고 공부한다 생각하고 해놓으세요..부동산관련해서 도움많이 될거에요

  • 14. 정경숙
    '11.6.17 12:34 AM

    포도 간장 꼭 해보고 싶어요..
    우리집 통실(*실이라 부른다..발음상)이는
    요즘 저 단계는 지났나봐요..
    제 돌솥 큰거 뚜껑일랑 중간 뚜껑을 깨먹곤 엄청 혼나곤..
    요즘엔 말이 나오려는지 계속 종알종알..

  • 15. 황금꽃
    '11.6.17 7:00 PM

    아! 포도간장

    저 작년에 이 포스팅 보고 따라했는데 어떻게 먹는건지 몰라서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오늘 봤으니 꼭 요리에 넣어 먹어야겠네요.
    일단 거르기 부터 하고....^^

  • 16. 홍시각시
    '11.6.17 7:44 PM

    ^^
    꼭 해보고싶은 것이 생겼네요..ㅎ
    작년에 포도식초도 해보니 색이 어찌나 짙고 신맛도 강한지요..
    포도간장 꼭 해보겠습니다
    근데
    미모로애국님^^
    포도를 소금에 버무려서 유리병에 담은 후에 입구를 완전히 꽉 닫아서 밀봉을 하나요
    아님 천으로 덮어둬야 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137 아이스 카페라떼 10 푸른맘 2011.06.19 8,430 16
34136 많이 더우시죠? 아 ~ 하세요 ... ^^ 10 joy 2011.06.19 8,959 30
34135 사과소스, 두부스테이크 12 푸른맘 2011.06.18 8,016 16
34134 김치 열쩐쩐쩐쩐쩐쩐~~~~~~~ 21 무명씨는밴여사 2011.06.18 11,645 28
34133 야채소년의 고기반찬. - 밥도둑 간단닭조림- 15 꼬꼬댁 2011.06.18 10,608 22
34132 닭곰탕-------옛날꼬,에용,, 사진땜시한번,, 2 푸른맘 2011.06.18 4,823 13
34131 간만에 밥다운 밥 25 LittleStar 2011.06.17 19,729 44
34130 압력솥에 약밥하기 9 azumei 2011.06.17 16,669 19
34129 외계인 냉면~ㅇㅇ;; 11 카루소 2011.06.17 9,909 20
34128 6살 3살 남매와 먹고사는 이야기 48 통이맘 2011.06.17 21,026 79
34127 마눌님이 복직 했어요 27 추억만이 2011.06.16 15,387 33
34126 대충 대충 해 먹인 밥들과, 유기로 차린 상차림들 ^^;;; 44 마리s 2011.06.16 17,364 49
34125 미쿡친구하고 Six time (19금 아님) ^^;; - >.. 34 부관훼리 2011.06.16 18,133 52
34124 울신랑 채식도시락 30 희정 2011.06.16 14,657 26
34123 허전한 요리 일상 12 강소리숲 2011.06.15 9,089 20
34122 자취생의 다이어트 식단 공개, 산타기의 즐거움! 23 벚꽃동산 2011.06.15 15,261 23
34121 수박라떼 12 푸른맘 2011.06.15 7,785 21
34120 보고싶다 울 큰아들...럭셜?간식 허접사진들 25 준&민 2011.06.15 12,327 29
34119 월남쌈.. 그리고 비둘기알...... 15 빠끄미 2011.06.15 9,358 25
34118 포도간장 그 후.................. 16 미모로 애국 2011.06.15 8,229 26
34117 매실 담그기 열전~ 보람찾기용으로 올려보아요.^^ 8 레지나(스프라이트) 2011.06.15 8,342 19
34116 맛나고 풍성하려 노력하는 우리집 저녁 16 HighHope 2011.06.14 15,654 33
34115 마음을 담아서...한방보쌈 7 소연 2011.06.14 4,916 10
34114 [노오븐, 노버터] 바나나케익 19 푸른맘 2011.06.14 8,857 13
34113 저도 결혼했어요! 35 사과 2011.06.14 14,583 34
34112 션~~~~~~~~~한 냉물만듀!!! 11 셀라 2011.06.14 6,488 13
34111 정말 왜들 이래요!!! 13 발상의 전환 2011.06.14 16,409 34
34110 따라해봐서 성공한 요리들모음 54 J-mom 2011.06.14 30,028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