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는야 막걸리 매니아~

| 조회수 : 6,802 | 추천수 : 26
작성일 : 2011-05-24 18:11:57
스콜라 (schola)

처음 82쿡에 왔을때 8살, 5살이었던 아이들이 15살, 12살로 자랐어요. 그사이 직장도 그만두고 저도 나이를 먹었네요. 늘 겸손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위밍
    '11.5.24 6:43 PM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님 이실것 같네요^^

  • 2. 엘레나
    '11.5.24 6:55 PM - 삭제된댓글

    금방 바람빠진 풍선..
    지금 울집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진 계란찜도 그리 되어버렸네요..
    신랑 퇴근이 늦어져서.. 흑흑-
    식탁위에 올려진 녀석들 색깔이 참 곱네요^^

  • 3. 추억만이
    '11.5.24 7:22 PM

    막걸리가 없자나욧!!!

  • 4. 치즈켁
    '11.5.24 7:48 PM

    그러게요..막걸리라는거 보고 들어왔는데...막걸리는 어디있나요...?? ^^:;
    전 요즘 마트에서 파는 느린마을? 느린마음?? 2천원 짜리에 흠뻑~ 빠졌어요..
    완전 맛나요...ㅠㅠ

  • 5. 분노의포도
    '11.5.24 8:30 PM

    막걸리 조금 남겨서 부침개 반죽에 넣어 보세요.
    부침가루 튀김가루 필요없이 밀가루만으로도 맛있어요.

  • 6. 호우맘
    '11.5.24 9:26 PM

    남편 늦는날 저도 좀 불러주삼...

  • 7. 겨울
    '11.5.24 9:37 PM

    막걸리 뭐드시나 보러 왔더니.. 정작 말걸리가 없... ^^
    부침개도 맛나보이네요. 근데,, 홍어랑 막걸리가 기가 막혀요 궁합이. 한번 드셔보세요~ ^^
    김장김치 씻어서 꼭 짜서 가지런히 놓고, 거기에 홍어얹어서 막걸리랑 먹으면....ㅠ
    아~~~ 말을 못잇겠네요.. ^^;;

  • 8. 이쁜주원
    '11.5.24 10:30 PM

    반죽보다 건지가 더 많은 부침개~~~정말 예술네요~~츄릅~~^^

  • 9. Lavender
    '11.5.24 10:30 PM

    저도 말걸리 사진 보러왔는데 -_- ..

  • 10. 어림짐작
    '11.5.24 11:00 PM

    먹걸리하고는 궁합이 안 맞아서 못 마시지만,
    먹걸리 안주 부침개는 언제나 진리입니다. 맛있겠다.

  • 11. 그린
    '11.5.24 11:03 PM

    아아아~~ㄱ
    지금 막 생맥주 한 잔 하고 들어왔는데
    저 근사한 부침개가 입맛을 돋굴 뿐이고....
    막걸리가 눈앞에서 빙빙 돌 뿐이고....ㅎㅎ

  • 12. jasmine
    '11.5.24 11:15 PM

    지금 술 사러 나간다~~
    안주 갖고 기다려라~~

  • 13. 천하
    '11.5.25 12:06 AM

    아~막걸리 내일은 한잔해야겠습니다.
    안주 조달은 어찌 안되나요^^

  • 14. J-mom
    '11.5.25 1:24 AM

    허걱!
    알록달록한 부침개.....느무 맛있겠당.....

  • 15. 스콜라
    '11.5.25 9:46 AM

    으흐흐흐 요 맛에 글 올리시는구만요~~(아침부터 헤벌쭉~)

    스위밍님~ 감사요~ 글만으로 저를 제대로 알아봐주시다니! ㅋㅋ

    엘레나님~ 식당에서 먹는 뚝배기 계란찜은 늘 빵빵했는데...생각해보니 미처 꺼질 틈도 없이 모두 먹어치웠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드네요. 파프리카 색깔이 참 곱지요?

    추억만이님~ 글게요. 막걸리 사진이 없네요? 갸들이 주인을 위해 냉동실에서 제 몸을 얼리고 있었거든요. 담엔 꼭! 제대로 올릴께요.^^

    치즈켁님~ 그래요? 맨날 초록병 오리지날만 먹었는데 당장 사다 먹어봐야겠어요. 근디 쫌 비싸네요? ㅎㅎ

    분노의 포도님~ 정말 그래요? 막걸리가 술빵 만들때도 들어가잖아요. 부침개에도 그 위력발산이
    되는군요? 음...바로 실행해볼테야요. 감사합니다~

    호우맘님~ 어디 사시는지요? ㅎㅎ 가차이 사시면 정말 한번??^^

    겨울님~ 아! 정말 제대로 드시는 군요? 삼합 어쩌구 하면서 저희 남편 얘기 곧잘 하드만 전 아직 홍어를 먹어보질 못했네요. 음....말을 잇기가 어려울 정도의 맛이라 이거지요?^^

    이쁜 주원님~ 지성조아님~ 요렇게 한번 불러보고 싶어서....ㅋㅋ
    아잉, 예술이라고 하시니 갑자기 부~웅 떴어요.^^

    라벤더님~ 실망하셨어요? 담엔 꼭 올릴께요?^^

    어림짐작님~ 전 식당가서 부침 종류 나오면 꼭 2번은 더 달라고 해서 먹는 것 같아요. 근데 막걸리 못 드세요? 제가 그거 극복한 사람인데!^^

    그린님~ 생맥주도 맛있잖아요! 골뱅이 소면무침에 적당한 거품의 생맥주~ 캬아~

    쟈스민님~ 왜 안 오셨어요? 밤새 기다렸잖아요~3=3=3=3=3

    천하님~ ㅎ오늘 막걸리 한 잔? 가까우면 정말 부침개 한장이라도~~막걸리 넣으면 맛있다는데..^^

    J-mom님~ 맛있었어요. ㅎㅎ

  • 16. 셀라
    '11.5.25 10:06 AM

    아~ 막걸리에 한표!!!
    부침개도 넘 맛나보여요^^

  • 17. 청라에서
    '11.5.25 2:33 PM

    막걸리는....뒤에 아몬드님꺼 고독한 막걸리 있따~~~

  • 18. 스콜라
    '11.5.27 12:07 AM

    셀라님~ 막걸리가 좀 맛있긴 하지요? 물론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얘기 하면서 먹을때요.
    부침개 한번 해서 드세요. 맛있었어요.^^

    청라님~ 땡큐야요.^^ 고독한 막걸리!ㅎㅎ

    모모냥이님~ 우째요. 이제서 답글을 달고 있으니...맛있게 해서 드셨는지 궁금~~
    저는 친정엄니가 한 봉다리 주셔서 데쳐서 부침도 해먹고 나머지는 여기저기 넣어서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992 예전 <지성조아>가 요즘하고있는 짓!!^^;;;;; 74 이쁜주원 2011.05.24 16,263 1
33991 나는야 막걸리 매니아~ 49 스콜라 2011.05.24 6,802 26
33990 갈비찜 쉽게 만들기 15 크리스틴 2011.05.24 15,123 31
33989 나도 한번 간단버전 올려보련다, 떡볶이다 5 코로나 2011.05.24 9,102 18
33988 아차... 밥이 없네... 하는 날 먹는.. 13 어림짐작 2011.05.24 10,712 29
33987 오랫만입니다. 먹고보고찍고그리고살고 ^^ 우리집 블루라인 23 아키라 2011.05.24 12,857 46
33986 나에겐 대박 레서피 - 노니님 새우젓 24 훈이민이 2011.05.24 10,437 36
33985 슬픈 날이다...ㅠㅠ(사진펑) 118 jasmine 2011.05.24 22,717 45
33984 돌아온 빨래판....쉬운반죽과 동네산책 43 J-mom 2011.05.24 14,910 46
33983 양배추롤과 Blue Fish구이, 야채튀김 - 친구생각... ㅋ.. 34 부관훼리 2011.05.24 10,682 57
33982 이것이 리얼이다.-키톡반항아.. 49 신통주녕 2011.05.24 12,976 105
33981 여학생 식생활 탐구 49 사그루 2011.05.24 8,154 39
33980 국물 한방울 안남긴 특별한 수제비 [된장 부추 아욱 수제비] 49 경빈마마 2011.05.23 9,356 35
33979 엄마손맛 물만두 & 호텔식(?)버섯볶음 추천 ! 49 LittleStar 2011.05.23 13,910 41
33978 (불러내고 싶은 키톡회원-2탄) 지성 제대했따~~ 136 jasmine 2011.05.23 18,456 54
33977 명이야, 놀자. 23 remy 2011.05.23 6,212 29
33976 우리집 꽃놀이 손님 초대상-샐러드레서피 추가 26 Terry 2011.05.23 11,620 41
33975 오랜만의 만남... 9 셀라 2011.05.23 6,412 30
33974 아름다운 제주살이11~소박한 밥상과 달빛에 부서지는 밀감꽃향기^.. 16 제주/안나돌리 2011.05.23 10,233 31
33973 부부탐구생활, 백만년만에 우려먹기^^;;(왕창스압) 49 Ashley 2011.05.23 22,601 155
33972 비단 조개탕과 16차 음식봉사 후기!! 5 카루소 2011.05.23 6,073 31
33971 아카시아 꽃과 고소한 흑미의 만남~ 아카시아 화전 11 원이 2011.05.23 7,539 36
33970 오늘도 길다. 25 꿈꾸다 2011.05.22 12,466 34
33969 안녕하세요~ 10 올리비아 2011.05.22 5,358 30
33968 빵이다.(발바닥에 또 불났다) 19 구박당한앤 2011.05.22 10,851 43
33967 막걸리의 추억 49 아몬드 2011.05.21 7,389 1
33966 파스타가 아니고 떡스타!!!!! 그리고 ........... 14 무명씨는밴여사 2011.05.21 7,895 29
33965 상추 리허설(?) 7 카루소 2011.05.21 7,435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