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 봄꽃구경 다녀왔어요^^

| 조회수 : 5,310 | 추천수 : 19
작성일 : 2011-04-04 14:00: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Xena
    '11.4.4 9:41 PM

    와 벌써 꽃구경을... 넘 부럽습니다^^
    저는 임실하면 치즈가 생각나요ㅎㅎㅎ
    팥죽도 참 맛있겠어요

  • 2. 무명씨는밴여사
    '11.4.5 12:40 AM

    벌써 꽃구경 갈 때가 되었네요. 봄소식 들려줘서 고맙.

  • 3. 프덕이엄마
    '11.4.5 12:43 AM

    가족나들이 너무 부러워요~ 전 친정가족들 본지가 5년+ ... 좋은 효도하셨네요!!

  • 4. 띠띠
    '11.4.5 9:37 AM

    저는 3월 마지막 주말에 갔다가 고생만 바가지로 하고 왔어요.ㅎㅎ
    매화는 한 70% 개화했던거 같고 축제장 매화는 개화가 더 안됐었고
    좁은 길에 차는 엄청 밀려서 친정엄마 모시고 다녀온게 후회 될 정도였어요
    괜히 고생만 시켜 드린 거 같아서요..ㅠ.ㅠ
    셀라님은 아주 잘 맞추신 거 같네요.ㅎㅎ
    임실은 치즈도 유명하지만 저 국수. 직접 반죽해서 옛날식 기계로 뽑아
    자연건조라서 제품도 맛도 유명한가 봐요. 저도 TV에서 봤었는데.ㅎㅎ
    시장통에 가면 팥죽 맛있게 하는 집도 있고 피순대 유명한데 ...ㅎㅎ

  • 5. 페스토
    '11.4.5 10:48 PM

    아, 저 굴 국물에 소주 한잔 딱 하고 자고 싶어요. 아니 반병만 딱 먹으면 잘 잘 것 같은데요.
    이상 삼일째 불면증에 시달리는 중년아짐이었슴다.

  • 6. 앙쥬
    '11.4.6 11:00 AM

    부럽사와요~~

  • 7. 용필오빠
    '11.4.7 11:05 AM

    와~~ 굴 맛있겠다. 나도 매화 눈팅이라도 했으면

  • 8. 셀라
    '11.4.7 2:46 PM

    저,,, 강굴 처음보고,,,
    허걱~ 소리가 절로 나왔답니다
    전~~~~~~~~~~~~~~~~~~~~~~혀,, 비리지 않다눈거!!! 미스테리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724 어느 아가씨의 바지락두부찌개꼬막무침단호박부침개 그리고 슬픈사연... 19 조아요 2011.04.11 9,559 38
33723 초간단 2 !! 68 순덕이엄마 2011.04.11 23,918 0
33722 엄마 생신상에 내가 한 요리 3가지 10 하트무지개 2011.04.11 14,356 24
33721 떨리는 데뷔글?! 데뷔글이자 은퇴글이 되지 않길 ㅋ0ㅋ 16 흙인형 2011.04.11 6,697 22
33720 불맛 한 번 지대로~~ 8 셀라 2011.04.11 7,371 13
33719 요즘 별로 안 해먹고 살았는지... (스압 별로 없음 ;;;) 37 LittleStar 2011.04.11 20,251 55
33718 초간단! ^^ 73 순덕이엄마 2011.04.10 25,579 0
33717 무쇠솥밥, 하우스드레싱 등 15 뽁찌 2011.04.10 11,594 32
33716 주말 점심메뉴 뭐 드셨어요? 34 꿀짱구 2011.04.10 14,169 23
33715 키톡과 친해지기^^ 13 베티 2011.04.10 5,876 32
33714 '부관훼리'님께 13 무명씨는밴여사 2011.04.09 12,821 44
33713 이렇게 먹고살았어요..^^ 25 브라운아이즈 2011.04.08 17,513 35
33712 먹고는 살아야겠고... (스압죄송) 35 우화 2011.04.08 15,246 43
33711 고딩 엄마의 처절한 아침밥 (스크롤압박+개있음) 48 jasmine 2011.04.07 37,638 108
33710 아름다운 제주살이~3 울집으로 차 한잔하러 오세요^^ 31 제주/안나돌리 2011.04.07 14,606 33
33709 한번에 2가지 요리 3 호호 2011.04.07 8,334 29
33708 소박한 결혼 기념일 케이크와 디저트 몇가지(레서피도 있어용~) 11 오렌지피코 2011.04.07 12,413 50
33707 "셰프 리" 의 초간단 3분 타이국수 19 마리아 2011.04.07 10,555 34
33706 토닥토닥... 주방 이야기!!! 6 셀라 2011.04.07 9,196 19
33705 St. Patrick's Day 만찬... (사진추가) ^^;;.. 27 부관훼리 2011.04.07 12,735 62
33704 독일 봄나물 2 63 오늘 2011.04.07 19,585 54
33703 10개월동안 먹고 산 흔적들 23 팜므파탈 2011.04.07 9,863 39
33702 김치4가지 그리고 부모의 마음,자식의 마음 47 J-mom 2011.04.06 17,775 77
33701 얼큰이 비빔국슈~ 9 셀라 2011.04.06 9,796 26
33700 파전과 막걸리 13 옥수수콩 2011.04.06 8,182 20
33699 황금 반지 보관법 13 대전아줌마 2011.04.05 9,544 48
33698 나에겐 의미가 큰, 오늘 아침밥상 이야기..^^ 49 보라돌이맘 2011.04.05 25,884 87
33697 좌충우돌맘네의 요즘 먹거리 34 좌충우돌 맘 2011.04.05 18,139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