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덥고 축축 쳐질때는..
유후 |
조회수 : 4,706 |
추천수 :
112
작성일 : 2010-07-15 10:34:23
191101
삼계탕만한게 없죠.
저희 가족은 워낙 닭을 좋아해서요.
일주일에 한번이상 꼭 닭을 먹는답니다.
삼계탕, 닭볶음탕, 치킨...
땀 줄줄 흘리는 더운 여름에 삼계탕은 최고의 보양식.
(전.. 멍멍이는 못먹어요 ㅜㅜ )
모두 동감하시죠?
19일이 초복이던데.. 미리미리 계획잡으셔서
맛있는 삼계탕 끓여드세요 ^^
사진을 보니.. 또 .. 끓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0.7.15 2:09 PM
저도 닭띠라 그런지 닭 즐겨먹는데,
삼계탕 사진 보니 또 닭한마리 하고 싶은걸요~~ ㅎㅎ
정말 여름철 비실비실할때는 삼계탕 좋은 듯 해요 *^^*
다른 보양음식도 많이 올려주세용 ^^
-
'10.7.15 2:20 PM
뜨아.....한그릇 먹고나면 기운 벌떡 이겠어요....^^
-
'10.7.15 5:52 PM
맛나겠어요 ^^
초복이 코앞이네요..
여름보양식으로 삼계탕이 최고인것같아요.
시골 사촌오빠가 유황먹인 닭을 파는데 그걸 주문한번 해볼까 싶기도하고,
아니면 마트에 나와있는 흑마늘 먹인 닭..고걸 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근데요..질문이 있는데요~
손질된 생닭경우 똥꼬쪽을 다시 잘라내야하나요?
괜찮다는 분도 있고, 잘라야한다는분도 계시더라구요
-
'11.11.18 8:07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32313 |
금요일의 아침밥상입니다. 123 |
보라돌이맘 |
2010.07.16 |
25,911 |
364 |
| 32312 |
당분간은 베짱이 처럼 살고파요 17 |
쿠킹맘 |
2010.07.16 |
9,724 |
98 |
| 32311 |
[이벤트]아침에 먹은 보양식-삼계영양밥 7 |
민무늬 |
2010.07.16 |
5,810 |
52 |
| 32310 |
(이벤트) 손말이 김밥/ 피쉬소스 쌀국수/ 오다리튀김 덮밥/ 연.. 21 |
어중간한와이푸 |
2010.07.16 |
13,629 |
115 |
| 32309 |
[이벤트] 먹다남은 치킨의 변신은 무죄! 4 |
매지기 |
2010.07.16 |
5,257 |
41 |
| 32308 |
+귀여운엘비스 : 세 식 구 + 96 |
귀여운엘비스 |
2010.07.16 |
46,838 |
143 |
| 32307 |
오늘 아침 그리고 작년 7월 16일 9 |
오후에 |
2010.07.16 |
5,857 |
100 |
| 32306 |
초간단 김치피자.. 6 |
얼떨떨 |
2010.07.16 |
4,848 |
122 |
| 32305 |
(이벤트) 베이글샐러드와 비빔만두 9 |
시네라리아 |
2010.07.16 |
6,215 |
78 |
| 32304 |
내가 조금 더 노력해서 스스로 행복해지는 그런 장마철 주말이길~.. 27 |
프리 |
2010.07.16 |
9,703 |
82 |
| 32303 |
[한끼식사이벤트]감자야채듬뿍 들어간 감자야채덮밥 3 |
얼떨떨 |
2010.07.16 |
5,642 |
124 |
| 32302 |
텃밭 허브로 뭐 해먹을까? 11 |
백만순이 |
2010.07.16 |
4,664 |
111 |
| 32301 |
게으른 에미의 간단한 점심밥상 49 |
아이리스 |
2010.07.16 |
9,510 |
80 |
| 32300 |
텃밭채소 그냥먹기 - 오이 9 |
어중간한와이푸 |
2010.07.16 |
5,307 |
74 |
| 32299 |
수리도 먹어봤을지'도' 모르는 톰 크루즈의 파스타- 21 |
나비언니 |
2010.07.16 |
8,794 |
117 |
| 32298 |
크림파스타 3 |
나나 |
2010.07.16 |
4,322 |
131 |
| 32297 |
우리집 "여름" 밥상이에요. ^^ 22 |
옥당지 |
2010.07.15 |
16,635 |
103 |
| 32296 |
요런 파스타 보셨어요?>_< (+주의:털복숭이사진도.. 13 |
jules |
2010.07.15 |
6,254 |
69 |
| 32295 |
시골입성기와 초보농군 감자,, 감자로 만든 음식이야기 7 |
나오미 |
2010.07.15 |
6,515 |
113 |
| 32294 |
어제의 저녁식사 7 |
추억만이 |
2010.07.15 |
6,486 |
97 |
| 32293 |
웃자고 덤비는데 죽자고 달려들면 미워요~ 저도 소박함을 자랑합니.. 16 |
잠오나공주 |
2010.07.15 |
12,844 |
131 |
| 32292 |
초절정 간단 즉석 콩국수 7 |
쥴스 |
2010.07.15 |
6,240 |
83 |
| 32291 |
혼자 보기 아까운 -누나의 요리- 37 |
가드업 |
2010.07.15 |
17,959 |
93 |
| 32290 |
1000만원줘도 안팔았다는 물회레시피는 뭘까요 21 |
어부현종 |
2010.07.15 |
14,857 |
106 |
| 32289 |
맛있는 모시송편 10 |
자연 |
2010.07.15 |
6,243 |
96 |
| 32288 |
날씨 덥고 축축 쳐질때는.. 4 |
유후 |
2010.07.15 |
4,706 |
112 |
| 32287 |
우물쭈물 NO~ 자신감 YES! 엉터리 초계탕, 햄말이초밥, .. 17 |
프리 |
2010.07.15 |
7,061 |
100 |
| 32286 |
따라쟁이 하다가 꾀를 부려서<가지파프리카볶음> 2 |
안나돌리 |
2010.07.15 |
4,354 |
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