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사천풍 두부부침
2. 두반장1큰술 + 굴소스 1/2큰술 + 물엿(또는 설탕) 1큰술 + 청주 1큰술 + 녹말 1큰술 + 물 1큰술 + 후추 약간을 잘 섞어만든 양념장을 위에 골고루 끼얹어줍니다
(화려한 양념이 귀찮으면 두반장 + 굴소스 ( 또는 소금 ) + 설탕 + 물 + 소주 이정도도 충분합니다 - 다만 소금일때는 약간 맛이 부족할 수 있으니 적절히 조절을 )
3. 풋고추 하나와 대파 반 대를 잘게 썰어서 그 위에 올려줍니다.
( 디자인 이니 안해도 됩니다 - 아무거나 해도 어울리면 대충 하시면 됩니다 )
4. 중-약불로 계속 가열하면서 고추기름 1큰술을 넣고 두부와 양념, 고명야채를 잘 버무려주고 참기름 1/2큰술을 넣은 후 마무리.
이름하여 '사천풍 두부부침'
진짜 사천풍인지는묻지마세요 -_-;;;;
- [줌인줌아웃] 언론개혁프로젝트 티저 1 2014-05-13
- [키친토크] 계란말이를 만들었죠 11 2013-04-19
- [키친토크] 간단하면서 폼나는 연어.. 13 2013-03-19
- [키친토크] 새우 칠리 소스 만들기.. 23 2013-01-07
1. momo
'10.1.29 1:35 AM억만이님, 올만이예요~
한 개 낼름 집어먹습니다. ^^2. 추억만이
'10.1.29 1:43 AM저 아직 살아 있습니다 '-') 맥주와 함께 :)
3. 수리아
'10.1.29 1:47 AM넘 맛나겠어요~
저번에 두부조림도 잘해먹고 있습니당^^*4. 한마음
'10.1.29 2:16 AM저도 궁금했어요~~
자게도 놀러오고 그러세욧!!!5. CAROL
'10.1.29 2:58 AM82에 오시는 남자분들은 다들 요리도 잘하시네요.
두부의 색이 너무 생생해서 정말 집어먹고 싶어지네요.
자게도 놀러오고 그러세욧222226. angel3
'10.1.29 6:58 AM저도 자주하는 반찬중 하나인데요,저는 얼큰한 두부조림이라고 하고 있거던요.밥반찬으로 딱 이에요.사천풍이라고 하니 더 왠지 고급^^스럽게 느껴지네요.아뭏튼 두부가 좋아요.
7. Hwan
'10.1.29 7:00 AM집에 두부 있는데 조만간 해먹어봐야겠어요~
8. 더불어...
'10.1.29 2:19 PMㅎㅎㅎ 저도 머리카락만큼도 의심 안했구만...
묻지 말라고 하시니 초큼 의심이.....
두부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우리 딸래미
오늘 저녁 반찬으로 찜입니다요~9. ▦너나드리
'10.1.29 3:30 PM정말 맛있어 보여요..그런데 두반장이 없어욤-.-
10. 튼튼맘
'10.1.29 4:06 PM추억만이님 그렇잖아도 궁금했는데....역쉬 맛난 음식을 만들며 사시는군요.
사랑받으시겠어용^^11. 예쁜아기곰
'10.1.29 4:41 PM너무 맛나보여요~~ 저 한입 안주실래요?
12. 과넝맘
'10.1.29 7:11 PM맛있겠당!!!!!!!!!!!!
13. 순덕이엄마
'10.1.30 5:10 AM진차 사천풍 이예요? ^^
아우 씌! 넘 맛있겠다 ㅠㅠ14. j-mom
'10.1.30 5:57 PM사진으로만 봐도 바로 침이 꿀꺽..........
순덕이 엄마처럼 아우 쒸~ 바로 나옵니다....ㅎㅎㅎ15. 보라향
'10.1.30 11:33 PM사천풍 소천풍 두부조림보다
추억만이 님의 올만의 소식이
그저 반갑습니다~^^*
사실 저녁 반찬으로 컨닝...ㅎㅎ16. 수늬
'10.2.1 11:33 AM저도 컨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1254 | 냉이랑 달래랑~ 12 | 백만순이 | 2010.02.02 | 5,083 | 93 |
| 31253 | 난생처음만들어본김밥.jpg ※주의 몹시비루함 17 | 조아요 | 2010.02.02 | 9,338 | 65 |
| 31252 | 영양만점 밥피자! 16 | 꽃돼지 | 2010.02.02 | 6,950 | 87 |
| 31251 | 진이와 체리 18 | 강두선 | 2010.02.02 | 6,302 | 58 |
| 31250 | 1월에 먹은 몇가지.... 37 | 노니 | 2010.02.01 | 11,848 | 146 |
| 31249 | 양배추 다이어트 일지 22 | 一竹 | 2010.02.01 | 13,647 | 77 |
| 31248 | 신랑 간식먹이기2 10 | 마뜨료쉬까 | 2010.02.01 | 8,694 | 150 |
| 31247 | 별것 아닌 요리들 ^^ 8 | 로이스 | 2010.02.01 | 7,824 | 83 |
| 31246 | 잡채 호떡 49 | 안젤리카 | 2010.02.01 | 9,844 | 99 |
| 31245 | 굴 넣은 떡국~ 7 | 금순이 | 2010.02.01 | 5,522 | 84 |
| 31244 | 시메사바 49 | 추억만이 | 2010.02.01 | 8,349 | 73 |
| 31243 | 쿠키반죽 6 | 마르코 | 2010.01.31 | 6,133 | 77 |
| 31242 | 두가지 면발..칼국수.. 6 | 워니후니 | 2010.01.31 | 6,453 | 101 |
| 31241 | 호떡믹스로 호떡만 만든다는 편견을 버려 !! 7 | 그레이마샤 | 2010.01.31 | 12,458 | 103 |
| 31240 | 처음올리는 글이예요- 귀차니즘이 심해서 데뷔작으로 끝날수도-ㅁ-.. 12 | 멜번사람 | 2010.01.31 | 6,720 | 81 |
| 31239 | 고르곤졸라+유자청 3 | 마리안나 | 2010.01.31 | 5,995 | 63 |
| 31238 | 양배추다이어트 실패와 그 원인 -_-; 11 | 꿀짱구 | 2010.01.30 | 9,511 | 92 |
| 31237 | 우거지의 변신은 무죄! 우거지밥 전 죽 볶음밥 22 | 경빈마마 | 2010.01.30 | 10,394 | 60 |
| 31236 | 집에서 농사지은 유기농 찰옥수수 떡 맛 끝내주네요.. 8 | 흙과뿌리 | 2010.01.30 | 6,118 | 101 |
| 31235 | 7 일 지났다! 온니드라~ ^^ 45 | 순덕이엄마 | 2010.01.30 | 20,970 | 1 |
| 31234 | 오렌지 트러플 들고 다시 왔어요. 5 | 레아 | 2010.01.30 | 4,692 | 73 |
| 31233 | 제철 식재료로 만든 반찬 몇가지 12 | 어중간한와이푸 | 2010.01.29 | 14,788 | 116 |
| 31232 | 텃밭에 쪽파키워 김치 만들어 먹기.... 14 | 소금쟁이 | 2010.01.29 | 6,295 | 80 |
| 31231 | 저도 했어요~첫 베이킹 작품 5 | 예비신부 | 2010.01.29 | 5,252 | 89 |
| 31230 | 비트를 넣은 오징어 푸실리 잡탕 그라탕 3 | 이로 | 2010.01.29 | 4,160 | 92 |
| 31229 | 새콤달콤한 닭강정, 참 맛있네요. 10 | 에스더 | 2010.01.29 | 12,745 | 121 |
| 31228 | 사천풍 두부부침 16 | 추억만이 | 2010.01.29 | 8,726 | 93 |
| 31227 | 딸래미 도시락 싸기 힘들다...ㅠㅠ 45 | jasmine | 2010.01.28 | 33,667 | 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