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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러우면 지는거다..아자아자 저도 빵 좀 굽네요....

| 조회수 : 7,336 | 추천수 : 103
작성일 : 2009-07-21 16:52:41
매일 이시간에 82에 들어와 침만 질질 흘리다 오늘은 작정하고 사진 올려봅니다
제가 만든 빵중 주위평가단이 인정한 두가지를 소개할께요
하나는 바나바머핀이고 또하나는 필리델피아크림치즈케익이네요
바나나머핀..
버터를 넣지 않은 바나나 향이 솔솔나는 겉은 바삭 안은 촉촉한 머핀입니다
그리고 밑에 케익은 제 생일 저만을 위한 케익을 만들고 싶어 여기저기 레시피 몽땅 뒤져 만든  크림치즈케익 ...
저 두께감 보이시나요?
저희 시어머니께서
"내생일에 이거 구워줘..."하시네요
ㅋㅋㅋ
가족들에게 사랑 받은 케익입니다
제가 아직 베이킹에 초짜라 데코가 어설프지만 맛은 끝네주네요
(참고로 치즈케익을 자를때 칼을 살짝 달군 담에 잘라야하는 상식을 몰라서 자른 다면이 저모양이네요...음)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아가
    '09.7.21 8:49 PM

    초짜 아니신거 같아요!
    어떻게 초짜에게 저런 먹음직한 치즈 케익이 나오나욧!!!
    전 한 5번 시도하면 한번 성공할랑 말랑 하는데..ㅋㅋ
    와 완전 대단하세요!

  • 2. 소정아
    '09.7.21 9:20 PM

    지방의 작은 호텔? 호텔급은 아닌데 암튼 그런데라 방금 해봤드니 안받네요 ㅠㅠ

  • 3. 우렁각시
    '09.7.21 10:04 PM

    부드러운 케익이 먹음직스러워요..^^

  • 4. 프리치로
    '09.7.22 1:04 AM

    저 지금 쪼꼼 배고픈데.. 케익..정말.. 보고있기 괴롭네요.
    너무 부드러워보여요...

  • 5. 빛나리
    '09.7.22 1:27 PM

    머핀도 치즈케익도 아주 맛나보이네요..
    저도 치즈케익 정말 좋아하는뎅...
    레시피 좀 올려주세요.. 선수님~
    ^^;

  • 6. 애니파운드
    '09.7.22 4:14 PM

    전 버터가 너무 비싸 되도록 버터를 안 넣고 구워요 이 레시피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메모지에 적은 거라 어느 블러거님꺼인지 모르겠어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1통(250g),계란 노른자 3개, 설탕 60g,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 한통(100g) 박력분 30g, 머랭(달걀 흰자 3개 설탕60g)
    재료가 넘 착하죠..^^
    혹시 케익밑에 시트 깔고 싶으시면 카스타드 만드셔도 되고 다른 사람처럼 시중에 파는 카스타드 잘라 쓰셔도 되요
    전 제누와즈 자꾸 실패하길래 걍 카스타드로 구웠어요...ㅋㅋ
    우선 머랭을 단단히 올려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그다음 크림치즈에 달걀노른자 넣고 mix
    그다음 설탕,플레인요구르트 넣고 mix
    그다음 밀가루 넣고 mix
    그다음 냉장고에 넣은 머랭을 3번 나누워 살살 mix
    그다음 150도에서 예열한 오븐에 중탕으로 150도에서 40분 170도에서 20분
    구워서 윗부분이 노릿노릿하면 꺼내서 한소큼 식힌다음 냉장고에서 3시간 나둔담 드세요
    (아 그리고 밑에 카스타드 시트깔고 케익원형띠있어야 해요
    참고로 전 케익 틀 없을때 아이들 마분지를 겹쳐서 동그랗게 말고 거기에 호일 씌워서 빵 구었었답니다 )
    케익 살돈아껴 케익원형띠하나 장만햇지요...^^!
    혹 그래도 잘 모르겠다는 분은 다른 분 과정샷 한번 보시고 구어보세요
    저도 이날 첨 만들었는데 저렇게 맛있는 치즈케익이 만들어진거랍니다
    의외로 쉬운 레시피 덕분에 혹 뭐빠진거 없나? 의심할 정도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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