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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캐릭터 도시락 & 비오면 생각나는 그것...

| 조회수 : 6,751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9-07-17 17:10:34





주중 하루...
아침부터 주방 쪽이 시끄럽길래 보니 견학가는 아이 도시락을 싸고 있네요.



















제 눈엔 좀 살찐 피카츄 같았던....ㅎㅎ
강황밥에다가 계란 노른자 섞어서 밥 만들고,
왼쪽 눈쪽엔 소고기, 오른쪽엔 멸치볶음,
그리고 코있는 부분 속엔 참치김치볶음이 들어갔는데 맛있겠더군요.

  



















제껀 뭐 없나 했는데
닭냉채(실은 닭고기 샐러드에 더 가까웠던...) 만들어놨네요.
직장 가져가서 먹으라던....



















마침 이날 혼자 직원식당 가야해서 잘됐다 하고
직장서 먹다 보니 뭔가 좀 이상했는데....





















집에와서 저녁때 또 먹으면서 보니까























겨자 소스를 그만 깜빡하고 안가져갔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주아주 담백했던....ㅋ




















그리고 사먹은 거 하나 올려되 되겠죠?
주초에 오늘같이 쏟아지는 빗길을 똟고 식당에 온 이유는...




































































































































이것 때문이 아니라...
























맛있는 김치와....





























갑자기 사골 칼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서...ㅋ






































































주말들 잘 보내시길...^^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이루오
    '09.7.17 5:24 PM - 삭제된댓글

    명동칼국수인가요?
    오늘 같은 날씨에 칼국수 참 땡겨요.. ㅋ

  • 2. 꿀아가
    '09.7.17 5:38 PM

    사골칼국수..워매 워매..침 넘어가요..
    피카츄도 아주 귀엽습니다..ㅋㅋ

  • 3. 칼라스
    '09.7.17 5:43 PM

    쓱싹쓱싹 비벼논 보리비빕밥도. 뻘건 김치와 어우러진 칼국수도 너무 먹고파요.~

    지금 창밖은 컴컴해졌고 비가 억수로 옵니다. 저도 침 넘어가요~

  • 4. 홍홍
    '09.7.17 5:44 PM

    색감이 아주 예뻐서... 배가 급 고파집니다.
    냉채 닭가슴살 샐러드...
    간단히라도 레서피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냉채종류는 한번도 만든적이 없어서...
    제가 은근 소심한지라 먹어본 기억없고 만든기억없으면 뭘 자신있게 못하겠어요.

  • 5. 초록바다
    '09.7.17 8:39 PM

    오늘같은 날씨에 뜨끈한 칼국수 한그릇 먹으면 딱인데..아흐~ 먹고 싶어요.
    라면이라도 끓여?말어? 갈등중입니다.
    아웅! 살찌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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