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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볶음밥

| 조회수 : 9,113 | 추천수 : 66
작성일 : 2009-05-01 18:50:47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옹이
    '09.5.1 7:11 PM

    고슬고슬하니 먹음직 스러워요~~ 새우도 큼직하니..
    밥이 제대로 안되면...질어서 볶음밥이 맛이 없는데...꼬술~맛나보여용

  • 2. Terry
    '09.5.1 7:24 PM

    정말 장난 아니네요.. 저 밥알 하나하나가 기름에 코팅된 게...
    한 입만 먹어봤으면..ㅎㅎ

  • 3. 현랑켄챠
    '09.5.1 10:00 PM

    챠오뽠~ 헌피야오량~!
    중식의 세계는 하면 할수록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것 같아요..ㅠㅠ...
    만이행님,
    영동시장에서 뵐 때는 필히, 도시락 지참입니데이~~~

  • 4. 새옹지마
    '09.5.1 10:15 PM

    2층에서 미술학원 할 때 1층 주방장 아저씨(노총각)가 나 좋아했는데
    그 때 맛난 것 많이 얻어 먹을 껄 지금 생각하면 후해 막심 부끄러워서 피하기만 했네요
    항상 짬뽕 면 바로 뽑아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래서 짬뽕 절대로 배달 못 먹어요
    직접 홀에 가서 갓 뽑은 것만 먹어요

  • 5. 발상의 전환
    '09.5.1 11:12 PM

    -,.- 킁킁...
    어쩐지 불내가 나는 것 같아요.
    저, 볶음밥 완전 사랑하는데~
    불쑈의 환상 때문에 베란다에 LPG 가스 놓고 싶은...
    정신 나간 초보 주부입니다.

  • 6. 귀여운엘비스
    '09.5.1 11:55 PM

    허억----------------------------
    정말 불내나는 볶음밥!!!!!!!!!!!!!!!!!!!!!!!!!!!!!!!!!!!

    집에 화구센 엘피지가스놓고싶은
    정신나간 초보주부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7. momo
    '09.5.2 2:46 AM

    ㅎㅎ 저 엘피지 가스렌지,, 문밖 마당에 놨습니다 헤헤 자랑질~^^;;;
    근데요 엘피지 렌지가 문제가 아니고 손맛이 문제인듯 ㅜㅜ
    저는 아무리 흉내 낼려해도 그 '중국집 불맛' 이 안나드라구요ㅜㅜ
    고실고실한거이 한입만 먹어보고 싶어요^^

  • 8. 조기
    '09.5.2 6:49 AM

    완전 머쪄요^^,
    웍에다 국자로 볶는 불내나는 볶음밥...
    시도해보고픈 마음뿐...

  • 9. 풀꽃
    '09.5.2 10:33 AM

    만이님은 쭝국집에서 일하시남요?
    쯍국집 에서 쓰는 크다만 웍이랑 주걱(?)이 압권이네요..ㅎㅎ
    군침흘리며 바라보는 뽂음밥..

  • 10. 추억만이
    '09.5.2 10:40 AM

    레드와인님 // 돼지기름 받으셔도 되구요 , 직접 만드셔도 됩니다.

  • 11. 추억만이
    '09.5.2 10:41 AM

    돈지라드

    : 정육점에서 돈지육 ( 비게 ) 를 얻으시거나 , 사시거나 , 삼겹살에서 떼어내시고요
    센불로 냄비에 물을 1CM 가량 넣고 팔팔 끓인뒤에 돈지육을 넣으세요
    물이 졸아들기 시작하면 중간불로 가열 해서 돈지육이 다 녹을때까지 만든 뒤에 나온 기름을
    냉장고에 냅두고 필요할때마다 쓰시면 됩니다

  • 12. 순덕이엄마
    '09.5.2 5:22 PM

    와우!! ^^

  • 13. 예쁜솔
    '09.5.2 5:27 PM

    요즘 총각들은 왜케 예쁜거야???
    내 청춘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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