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인기 상품으로 가끔 마트에 가면 품절되고 그러던 마켓* 브라우니,
맛있네요. 어릴 적 여러번 나누어 먹었던 빅파이의 추억이 무색할만큼 한입 아니 반입이 되어버린 호빗족 간식마냥 크기가 좀 안습인데요. 막상 먹으니 딱 적당한 거 같습니다.
이걸 키톡에 올리기 부끄러워 사과 깍고 커피 내려 사진 한장 찍었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마켓*
마르코 |
조회수 : 6,177 |
추천수 : 90
작성일 : 2009-04-06 13: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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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ulan
'09.4.6 1:08 PM호빗족 간식 크기 라는 글이 너무 웃겨요. ㅋㅋ ^^ 정말 작더라구요. ^^ 저도 몇일전에 먹어봤거든요. ㅋㅋㅋㅋ 빅파이 생각나네요. 정말... ㅋㅋㅋㅋ
2. 마르코
'09.4.6 1:12 PM빅파이 정말 작죠,, 포장 벗기기 귀찮을 정도로.ㅋ
3. 그레이마샤
'09.4.6 1:55 PM요즘 빅파이는 진짜로 Big vic파이가 나왔어요, 초코파이 크기 정도?
근데 작은 빅파이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ㅎㅎ4. 선율
'09.4.7 8:29 AMㅠㅠ
마켓O (ㅋㅋ) 브라우니..
이거 중독이예요.
가격은 안 착하고...입에는 착착 감기고.
에혀~~~~5. 가브리엘라
'09.4.7 11:27 AM많이 달지 않던가요?
어제 집에 갔더니 울아들래미 슈퍼에서 마켓오 감자칩인가 사먹었더군요.
너도 비싼거 아냐 그랬더니 구준표 얼굴 있어서 샀다더군요.
에휴 꽃남이 뭔지..6. 마르코
'09.4.8 9:41 AM초콜렛이 들어가니 달아요, 단거 먹고 싶을 때 먹은거라 전 괜찮았어요.
7. 얄라셩
'09.4.10 1:03 PM마켓* 브라우니..너무 조금 들어있어요;; 상자 뜯어보고 우울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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