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심난하여 뭔가 집중할 일을 찾던 중 멸치가 눈에 보였어요.
다시용 멸치가 아니어서 그런지 너무 작고 머리와 똥이 반인 놈들이드라구요.ㅋ
도 닦는 기분으로 열심히 멸치 똥 제거 작업을 마치고
바삭바삭 한결 가벼운 멸치씨로 재탄생했습니다.
과자처럼 바삭하고 피칸이랑 같이 먹음 고소해요.
가스불에 물 끓이는게 귀찮아 생수를 마셨는데, 그저 식탁 위에 유리병 하나 두니 따로 물 끓일 필요 없이 편해요.
매일 커피나 차를 많이 마셔 수시로 물을 끓이거든요. 필요량 보다 좀 더 끓여 남는건 유리병에 넣어요.
유리병에 옥수수 몇 알 넣어 두면 언제든 옥수수차...ㅋ 브이라인 얼굴 만들게 옥수수 수염이라도 넣어 두어야 하나..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삭바삭 멸치,
마르코 |
조회수 : 5,992 |
추천수 : 117
작성일 : 2009-04-03 22: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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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솔
'09.4.4 6:13 AM멸치 넘 맛나겠어요. ..튀기신건가요?
2. 마르코
'09.4.4 10:34 AMQ: 포인트는 어떻게 올라가나요?
A: 포인트는 새로 글쓰기를 하면 10점, 댓글을 달면 1점씩 올라갑니다.
다만,회원장터에서는 글쓰기를 해도 포인트가 올라가지 않아요.
Q; 그럼 레벨은 어떻게 상향조정 되나요?
A: 처음 가입하시면 모두 레벨 9입니다.
가입후 6개월이 지나거나 혹은 가입후 2개월이 지난 회원들로 포인트가 200점 이상인 분들은 레벨 8로 상향조정됩니다.
레벨작업은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매주 금요일~일요일 사이에 일괄 작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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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입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분들 가운데 포인트가 1,000점이 넘으신 분들은 레벨 7 이 됩니다.
수동작업이라 때때로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리자에게 알려주시면 해결해드립니다.3. 얄라셩
'09.4.10 12:51 PM바삭한 멸치 좋아라 하는데 얼마전에 너무 바삭한거 먹다가 어금니가 심하게 시리네요.. 씹을때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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