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끼 점심]

| 조회수 : 6,365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9-03-22 19:28:28
천정부지 치솟는 물가 때문에
가벼운 장바구니와 지갑을 손에 꼭 쥐고
집에 돌아와 만든 한끼 점심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lgatoazul
    '09.3.22 9:48 PM

    휴~ 맞아요. 얼마 전에 그냥 자주 쓰는 채소들 양파, 대파, 감자, 호박 이런거랑 진짜~~ 몇개 안샀는데 2만원 훌쩍 넘어버리더라구요 ㅠ_ㅠ 장보기 무서운 요즘이에요. 정말

  • 2. 숀 & 션 맘
    '09.3.22 10:29 PM

    맞아요..맞아~정말 장 보기..남편 눈치까지보여요..ㅋ 정말..안 먹고 살 수 있음 몰라도..참..예전엔 장 보기가 즐거웠는데 요즘은 영...근데 가벼운 장바구니에 꼬기까지 있네요~^^

  • 3. 면~
    '09.3.23 7:51 AM

    양파가 너무 비싸서 못사먹겠어요. ㅜ_ㅜ

  • 4. 금순이
    '09.3.23 10:30 AM

    아주 매운 고추장 뜸뿍 넣어서
    새빨갛게 비벼 먹고싶어요~

  • 5. 리인
    '09.3.25 9:34 AM

    아침으로 어제 저녁 메뉴인 수제비 먹고 출근했는데>>>

    점심으로는 무채와 함께 먹는 보쌈으로 결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9235 궁리 많은 엄마의 궁리 음식~ 8 라니 2009.03.24 8,711 62
29234 뜨래미~뜨래미 타임이 왔어요~!!! 12 꿀아가 2009.03.24 8,061 63
29233 달그락되며 해먹은 음식들 22 sweetie 2009.03.24 12,955 50
29232 강추! 시나몬 롤~ 50 봄봄 2009.03.24 9,299 81
29231 낚시와 자급자족 저녁식탁..... 31 소금쟁이 2009.03.24 9,560 60
29230 메밀꽃 필 무렵 봉평 메밀가루로 만든 전 4 희망2009 2009.03.23 5,388 19
29229 연꽃을 기다리며 연근전 23 경빈마마 2009.03.23 8,422 69
29228 짜리몽탕 햇파김치! 14 오후 2009.03.23 8,077 68
29227 키톡데뷰^^;;(케익편) 4 파카 2009.03.23 4,687 17
29226 오늘은 꽃산병과 꽃절편 만들기.... 18 oegzzang 2009.03.23 8,024 76
29225 어느 미쿡직딩의 점심 - 세번째... ^^;; - >&.. 22 부관훼리 2009.03.23 13,800 101
29224 이번 주말도 요리이벤트 할 수 있었네요. ㅎ 29 세우실 2009.03.22 8,739 40
29223 따뜻한 봄날 해먹은 것들.. 7 grenier 2009.03.22 7,376 83
29222 봄동에 쌈 싸서 먹어요 7 쁘띠(동해) 2009.03.22 7,553 26
29221 [한끼 점심] 5 달봉애기 2009.03.22 6,365 15
29220 한천 가루 사서 생과일푸딩을 따라해 봤어요^*^ 11 큰선물 2009.03.22 6,939 31
29219 아토피체질에 괜찮은 목욕법이랑 요즘 먹는 반찬들... 16 서현맘 2009.03.21 10,011 74
29218 무쇠팬에 빠져.. 35 딸둘아들둘 2009.03.20 18,125 70
29217 주연보다 돋보이는 조연...장식용 꽃떡 36 쿠킹맘 2009.03.20 9,583 100
29216 존슨탕- 스미스탕에 이은 해피탕 이야기. 9 저요저요 2009.03.20 6,077 72
29215 시나몬롤과 초코칩 쿠키 만들었어요..^__^ 7 꼬마돼지 2009.03.20 5,399 47
29214 냉장고는 보물창고??! 그리고 살짝 자랑질. 24 올망졸망 2009.03.20 14,799 74
29213 사는게 뭔지..가지가지 올려보아요. 26 생명수 2009.03.20 15,237 62
29212 사각철판,,, 모두 모여 철판구이 10 라니 2009.03.19 9,319 56
29211 시아버지 생신상에 올린 해물요리 5 나오미의룻 2009.03.19 10,196 59
29210 그러고 보니 생일...그래도 먹을 복은 있네요~ 9 소금장수 2009.03.19 7,122 33
29209 시골서 두부만들기 5 딸부자집 2009.03.19 6,339 50
29208 버림받을 뻔한 나무도시락통...! 22 gorogoro 2009.03.19 16,140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