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도, 남미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아사도(숯불갈비)
그냥 소금으로만 간을하고 숯불에 굽는건데요
고기 맛을 재대로 느끼게 하죵..
손이 큰 우리 시댁은 한번 구울때마다 갈비 20킬로나 굽는다는.....
고기 좋아하는 우리 아들내미~ 헤말게 웃고~ ^^ 작년 10월 사진이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숯불갈비
통아주메 |
조회수 : 3,470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9-03-02 0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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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맨날낼부터다요트
'09.3.2 2:06 AM갈비도 침넘어가고
아기웃음엔 미소가 같이 떠오르네요2. grenier
'09.3.2 2:38 AM갈비 양에 한번 놀라고 아이 미소에 한번 더 놀라네요!
너무 귀여워요~~^^3. 슬픈도너
'09.3.2 8:47 AM아기 웃는게 너무 이뻐요~ 아기 웃음만 보고 있어도 행복하시겠어요
4. elgatoazul
'09.3.2 10:07 AM아기가 너무 예뻐요 ~~ 어쩜 저렇게 웃을 수가 있죠 ㅋ 너무 사랑스럽다능 ㅋㅋ
5. cook&rock
'09.3.3 3:21 AM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음식하시는거보니 손이 완전 크신분~~같아요.
위에 소보루 사진보고도 느꼇는데 ㅋㅋㅋ6. 통아주메
'09.3.3 10:56 PM제 아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솨~ (- -)(_ _)(^ ^)
보통 남미식 아사도는 한사람당 양을 오백그램으로 치는데
저희 시댁식구는 한사람당 1킬로씩 계산해서 사오죠..
그래서 갈비 구운 날후엔 몇날 며칠 갈비가 냉장고에 굴러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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