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술 안주( 수제소시지와 야채들)
남편을 세뇌(알콜흡수를 가능하게) 시키곤합니다.
마트에 갔더니 아스파라거스가 싸게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온갖야채랑 소시지랑 오븐에 구워서 술안주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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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oanne
'09.2.26 10:48 PM아우우~ 이런 생생한 고문이라니! 포크 들고 모니터 찍어 먹고 싶어요~ ㅎㅎ
2. 깨비
'09.2.27 12:13 AMJoanne님 덧글이 더 생생해요..^^ 아들냄 반찬에 한번 응용하고 싶어요..
3. 멍멍이 이모
'09.2.27 12:43 AM배 고파...
4. 귀여운엘비스
'09.2.27 12:47 AM포크를 들고 모니터를 찍어먹고싶어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5. 바나바
'09.2.27 7:57 AM근데 소스는 어디에?
6. 시트콤박
'09.2.27 9:43 AM아..아침부터 맥주한잔 급땡기는걸요?
7. elgatoazul
'09.2.27 9:58 AMㅋㅋㅋ 조앤느님 리플에 폭소~ 저도 포크로 모니터를 찍어먹고 싶네요 ㅋㅋㅋ
8. 래인
'09.2.27 10:31 AM그러고 보니 와인 안주가 아니라 맥주 안주로 괜찮겠네요.
모니터 포크로 찍다가 대형사고 나도 책임안집니다.^^
소스는 따로 만들었는데 사진에는 안찍혔네요.9. 꼬마돼지
'09.2.27 12:28 PM캬~~~~ 시원한 생맥주가 땡기네요 ㅎㅎㅎ
10. 발꼬락
'09.2.27 3:12 PM아흐,.,맥주 땡기네용~~~ ^^
11. 면~
'09.2.27 4:49 PM저렇게 한접시 메뉴가 있는 술집이 있음 좋겠어요!!!
12. 소박한 밥상
'09.2.27 7:11 PM블루 눈 화이트....
안주가 필요없을 정도로 sweet 하죠 ??
저도 술과 잘 친해지지 못하는 체질인지
와인은 항상 스위트 범위내에서 왔다 갔다 한답니다.
무식하게 머그잔으로 한잔씩 하는데
(와인 한병이 큰 머그잔으로는 3잔 작은 머그잔으로는 4잔이 나오더군요)
칼로리가 무서워 플레인 요그르트로 안주 합니다.
먹는 즐거움이 만끽되고 와인에 어울리는 럭셔리한 술안주네요 !!13. 래인
'09.2.27 8:42 PM소박한 밥상님도 블루눈 좋아하시나봐요. 우린 blue nun 파랑 수녀님 와인 애호가랍니다.
사실 전 좀더 드라이한걸 원하는데 신랑이 술을 거의 못마셔서요.
이 와인을 처음 봤을때 너무 너무 이뿐거에요. 맑고 파란색의 블루눈 넘 좋아요^^14. 얄라셩
'09.3.1 10:13 PM가운데 아스파라거스...확~ 땡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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