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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술 안주( 수제소시지와 야채들)

| 조회수 : 6,172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9-02-26 22:01:23
술 전혀 못하는 남편과 술 좀 하는 와이프인 저는 가끔 순한 와인사다가 맛있는 안주 만들어서
남편을 세뇌(알콜흡수를 가능하게) 시키곤합니다.
마트에 갔더니 아스파라거스가 싸게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온갖야채랑 소시지랑 오븐에 구워서 술안주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anne
    '09.2.26 10:48 PM

    아우우~ 이런 생생한 고문이라니! 포크 들고 모니터 찍어 먹고 싶어요~ ㅎㅎ

  • 2. 깨비
    '09.2.27 12:13 AM

    Joanne님 덧글이 더 생생해요..^^ 아들냄 반찬에 한번 응용하고 싶어요..

  • 3. 멍멍이 이모
    '09.2.27 12:43 AM

    배 고파...

  • 4. 귀여운엘비스
    '09.2.27 12:47 AM

    포크를 들고 모니터를 찍어먹고싶어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5. 바나바
    '09.2.27 7:57 AM

    근데 소스는 어디에?

  • 6. 시트콤박
    '09.2.27 9:43 AM

    아..아침부터 맥주한잔 급땡기는걸요?

  • 7. elgatoazul
    '09.2.27 9:58 AM

    ㅋㅋㅋ 조앤느님 리플에 폭소~ 저도 포크로 모니터를 찍어먹고 싶네요 ㅋㅋㅋ

  • 8. 래인
    '09.2.27 10:31 AM

    그러고 보니 와인 안주가 아니라 맥주 안주로 괜찮겠네요.
    모니터 포크로 찍다가 대형사고 나도 책임안집니다.^^
    소스는 따로 만들었는데 사진에는 안찍혔네요.

  • 9. 꼬마돼지
    '09.2.27 12:28 PM

    캬~~~~ 시원한 생맥주가 땡기네요 ㅎㅎㅎ

  • 10. 발꼬락
    '09.2.27 3:12 PM

    아흐,.,맥주 땡기네용~~~ ^^

  • 11. 면~
    '09.2.27 4:49 PM

    저렇게 한접시 메뉴가 있는 술집이 있음 좋겠어요!!!

  • 12. 소박한 밥상
    '09.2.27 7:11 PM

    블루 눈 화이트....
    안주가 필요없을 정도로 sweet 하죠 ??

    저도 술과 잘 친해지지 못하는 체질인지
    와인은 항상 스위트 범위내에서 왔다 갔다 한답니다.
    무식하게 머그잔으로 한잔씩 하는데
    (와인 한병이 큰 머그잔으로는 3잔 작은 머그잔으로는 4잔이 나오더군요)

    칼로리가 무서워 플레인 요그르트로 안주 합니다.
    먹는 즐거움이 만끽되고 와인에 어울리는 럭셔리한 술안주네요 !!

  • 13. 래인
    '09.2.27 8:42 PM

    소박한 밥상님도 블루눈 좋아하시나봐요. 우린 blue nun 파랑 수녀님 와인 애호가랍니다.
    사실 전 좀더 드라이한걸 원하는데 신랑이 술을 거의 못마셔서요.
    이 와인을 처음 봤을때 너무 너무 이뿐거에요. 맑고 파란색의 블루눈 넘 좋아요^^

  • 14. 얄라셩
    '09.3.1 10:13 PM

    가운데 아스파라거스...확~ 땡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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