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보드라운 속살 킹왕짱 허니 카스테라
안녕하셔요~~
2009년 새해가 시작된지두 얼마 안된것 같은데..헉...
담주면 벌써 설준비를 해야하네요^^;
헉..부지런히 알뜰히 설 준비해야 겠군요^^
2009년들어 첨 글 올리는데요^^
2009년 한 해 82쿡 회원님들 모두 가내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십시요 ㅎㅎㅎㅎ
요즘 울 집 청소년들이 방학을 하면서 몹시도 입이 궁금타~~하여
자주 베이킹에 몰입을 하고 있슴돠~~ㅋㅋㅋ
울 어머니두 카스테라를 구워 달라는 특별주문이 있어서뤼~~
주말에 오븐을 돌려 보았어용~~
어르신들은 이 빵 저빵하여두 카스테라를 선호 하는듯 하네용~~
설탕은 적제 넣고 꿀을 많이 넣어 허니♥카스테라를 구워 보았슴돠~~~
<허니♥카스테라>
강력분200g,설탕100g,꿀100g,소금1g,우유50cc,계란8개(특7개),럼주 약간
**박력분을 쓰지 않고 빵만드는 강력을 이용하여 약간은 식감있는 카스테라구요~
무엇보다두 버터나 오일류가 들어가 있질 않아 좋아용~~
설탕량두 많아 보이지만 실제루 만들어 먹어 보면 그닥 달지 않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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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누렁이
'09.1.13 8:12 PM나오미님^^ 저기..... 과메기랑 청국장 파시는 나오미님 맞으시죠?? 궁금한게 있어서여^^;;
제가 과메기도 사서 잘먹구 청국장도 잘먹구 있는데여^^ 꼴뚜기 젓갈하구 멍게 젓갈을 샀는데
냉동실에 넣어놓구 그때 그때 해동해서 먹으면 오래 먹을수 있다고 하던데 나오님에게 구매한 젓갈들도 그러한지 궁금하네여^^;;; 키톡에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나오미님글이 반가운맘에 궁금한거 여기다 여쭤봐여... 왕소심해서 실례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2. dudu
'09.1.13 8:13 PM카스테라가 잘 부풀어 올랐는데,,식히는 과정에서 푹 내려앉았어요..
또 꿀을 집에 있는 밤나무 꿀을 썼더니 독특한 향이 나던데,,무슨 꿀을 쓰나요?3. 프렌치 키스
'09.1.13 9:30 PM왜 저는 카스테라만 하면 떡이 지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이틀 전에는 아래쪽으로 1cm정도 완전 떡이였어요.. 어쩜 그리 떡스러운지.......
다시는 안 만드리라 하군 혹시나 하는 맘에 자꾸 만들어 보네요 흑~흑~~4. 러브리맘
'09.1.13 10:19 PM왕 굿굿굿!!!~~~ 넘 맛있고 건강이 절로 좋아질 것 같아요~ 낼 당장 따라쟁이 시작합니당~^^
5. 나오미
'09.1.13 11:09 PM미나미 누렁이님~~
과메기 파는 나오미는 맞는데...청국장은 판매를 안하는데요^^;;
젓갈류는 염장이라 냉동실에 두어두 꽁꽁 얼거나 하지는 않지만 첨보다 약간의 식감은 떨어집니다.
그러니 김치 냉장고나 냉장고의 얼듯말듯 코너에 조금씩 덜어 드시는것이 더 좋은 방법이실듯해요^^
du du님~~
밤꿀은 특유의 향이 있을 수는 있으셔요~~
기본 꿀은 아카시아나 잡화꿀을 말하는거구요~~
카스테라가 잘 부풀었다가 가라 앉았다는것은 공기층이 가라 앉았다는 말인데..
아무래두 공기층이 불안정해서가 아닐까..해요~~
설명글처럼 공기를 탁탁 쳐주거나 조금 높은곳에서 아래루 떨어 떠려 담아주는것두 한 방법이어요~~
프렌치키스님~~
떡이 된다는말은 머랭과 가루류를 섞어줄때 초보일때는 아주 매끈하게 저으려는 욕심때문이어요~~
아래위로 마구 휘휘 젓는것이 아니라#-가로,세로로 저어 주거나 11자로 젓는방법이 좋아요~~6. 사탕별
'09.1.15 12:40 PM우와,,우와,,,멋져요,,,,해볼께요,,,
아,,,,계란이 없네,,,,,나중에 해야 겠구나,,7. 예지맘
'09.1.15 6:16 PM맛나겠당~~~
전 카스테라 모양이 네모 반듯 이뿌게 잘 안나오는데 ㅠㅠ
다시 한번 시도해봐야주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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