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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삼계밥과 고추장 버섯구이

| 조회수 : 6,267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8-06-22 19:26:17
밥통에서 만드는 간단 삼계밥과 고추장 버섯 구이입니다.
찹쌀에 물을 자작하게 넣어주고 밤과 인삼 마늘, 닭고기 넣고 스윗치만 넣으면 끝입니다.





밥이 쫀득하면서 닭고기 먹기도 쉽답니다.검은깨소금을 뿌려 먹어요.



버섯은 고추장에 양파,참치, 넣고 버섯에 얹어서 토스터에 구우면 된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고추장 찌개에 감자채 샐러드가 메뉴였어요.






정원에 심어둔 라즈베리들이 빨갛게 잘 익었어요.
한그루밖에 없어서 잼을 만들정도도 아니고,,ㅎㅎ




손님들 오셨을때 케이크 위에 장식 할 정도입니다.






오신 손님 중에 네일 살롱 오너가 계셔서 사진도 찍어드리고,,ㅎㅎ
제 사진이 마음에 든다고 홈피 사진을 맡기셨답니다.
네일 칩만 주욱늘어놓은것 보다 나아보이나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이
    '08.6.22 7:52 PM

    삼계밥........신기해요.

    맛있을까? 이상하지 않을까?....하다가....아래 윤기나는 밥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다시 위로 올라가 설명을 읽어보니...너무너무 간단하네요?

    그래도 간단은 아니겠죠??....물의 양이라든가..ㅎㅎ


    그동안 글이 안올라와 궁금했었는데....반가웠어요.

    좋은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 2. miki
    '08.6.23 12:04 AM

    물의 양은요. 그냥 밥물 분량으로 하면 너무 질고요. 찹쌀밥할 때처럼 물 자작하게 넣으시면 되요.
    그대신 2시간정도 찹쌀을 잘 불려 놓아야합니다.
    간단하면서 푸짐한게 맛있어요.

  • 3. nayona
    '08.6.23 12:13 AM

    닭도 다 손질해서 넣으시나요?
    통채로는 안보이는데...

    전 압력솥에 하는 것밖에 모르는데 한 번 이것도 해 봐야겠네요.

  • 4. 깜찌기 펭
    '08.6.23 12:45 AM

    미키님.. 잘지내시죠?
    삼계밥? 한동안 조류독감때문에, 삼계탕못먹었거든요.
    날도 더워지는데, 저도 식구들 생각해서 해볼까봐요. ^^
    예쁜 레이나도 많이컸죠?

  • 5. 우메
    '08.6.23 9:46 AM

    삼계밥 괜챦겠네요~ 지난번에..티백같은데 찹쌀 집어 넣어서 삼계탕 하시더니..아이디어가 정말 풍부하세요! 금년은 우메보시 안하시나요? 전 매실 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얼마전에도 애가 장염이 나서..죽만 먹이는데..우메보시랑 같이 먹었더니 애가 밥도 잘먹고..뱃속도 편한가봐요~

  • 6. 올망졸망
    '08.6.23 11:53 AM

    삼계밥...정말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도 좋을것 같구요....
    라즈베리도 참 맛있어 보입니다.

  • 7. 얼음동동감주
    '08.6.23 8:21 PM

    와~ 저번에도 만드셨던데 또하셨네요? 리플달려고 로그인했어요.
    저도 삼계밥해먹어야겠네요. 닭한마리 혼자 다 먹기도 그렇고..닭가슴살로만 해도 되려나..ㅎㅎ

  • 8. 미조
    '08.6.23 10:26 PM

    으아. 정말 맛있어보여요.
    미키님 손가락은 다 나으셨나요? ^^
    요리교실 하시는거 보니까 괜찮아지셨나봐요. 다행이에요.
    삼계밥할때 맛밤같은거 넣으신거죠?
    닭고기 어떻게 손질해서 넣는건지 좀 더 설명해주세요~~

  • 9. chatenay
    '08.6.24 1:25 AM

    저 이거 해봤어요!!진~ 짜 간단하고 맛있어요!!
    전 닭다리만 넣고 했었구요~
    miki님~간단하고 맛난레시피...또부탁해용~
    손은 많이 나앗는지?ㅎㅎ

  • 10. 신 영민
    '08.6.25 12:27 AM

    ㅎㅎㅎ저도 어제 해먹었어요. 전 소금을 넣어서 밥을 지었거든요.

    밥 풀때 깨소금 뿌리고...

    정말 맛있던데요? 닭죽이랑 똑같은 맛이 나면서 찰밥이라는게...자주 해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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