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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프랑스 할머니께 배운 4가지 맛 크레프

| 조회수 : 6,520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10-21 09:44:59
요리를 좋아 하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더 잘 통하는 프랑스 할머니



물어 보는 요리마다 물량이며 밀가루 그람까지 쫙~ 나오시는 할머니께서

4가지 맛의 크레프를 만들어 주셨어요.~~~





햄과 양송이를 넣은 크레프









계란 크레프









모흐네소스 크레프









초코렛소스 크레프







4가지 맛 크레프 중에 우리 꾸물이들이 좋아 한건 단연코 초코렛소스 크레프


초코렛을 묻혀가며











크레프를 찢어가며











하나씩 들고 입에 쏘~옥!!











손가락에 묻은 초코렛도 빨고











포크까지 쪽! 쪽! 빨며











얼굴, 옷 할 것 없이 초코렛을 묻히며 열심히 먹고 있는 우리 꾸물이들...











그렇게나 맛있는지...ㅠㅠ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ulan
    '06.10.21 9:49 AM

    꾸물이들이 저엉말~ 너무너무 귀여워요. 좋으시겠다~

  • 2. 리모콘
    '06.10.21 9:54 AM

    아기 사진이 넘 예뻐서 로긴했어요....
    넘 맛있게 먹는다........아기들이 넘 이뻐용.....

  • 3. 핑크캔디
    '06.10.21 9:56 AM

    님 홈에 회원가입했는데요 비번이랑 아이디가 분명 맞는데 로긴이 안되네요???쪽지 좀 주셔여~~어떻게 해야하는지..ㅋㅋ

  • 4. tazo
    '06.10.21 10:36 AM

    왼쪽의 총각은 거의 우는구먼요..어이 너무맛있어~~
    참 이쁩니다.

  • 5. 유자꽃 향기
    '06.10.21 12:08 PM

    좋은 엄마두어서 저 아이는 정말 행복하겠어요...

  • 6. 혜원용태맘
    '06.10.21 2:27 PM

    먹는게 예술이네요....^^

  • 7. 파헬벨
    '06.10.21 3:26 PM

    두 꾸물이들 보고 담뿍 웃고 갑니다
    큰 아드님 넘 새초롬 이쁘고 작은 녀석 너무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진짜 마직막 사진은 우네요 ㅜㅜ
    하하하^^

  • 8. 그렇지
    '06.10.21 5:34 PM

    너무 맛있게 먹네요. 제가 다 먹고 싶게^^
    접시도 눈에 확........들어 오네요.
    너무 이뻐요~~ 어디건지 혹시 아시나요? (할머니네 접시라서 모르시겠죠??)

  • 9. 리디아
    '06.10.21 11:41 PM

    ㅋㅋㅋ 이보다 더 맛나게 먹을순 없다!

  • 10. mamamia
    '06.10.22 1:44 AM

    아그들이 정말 넘 귀엽게 먹네요? 꼭 무슨 광고 모델 같아요. ^^; (이 참에 데뷔?? ^^)

    님 홈피 돌아댕기다가 날치알을 얹은 새우구이를 봤는데요,
    새우가 튀위스트 치면서 작품을 망가뜨린 것은,
    아마도 배에 칼집을 넣지 않으셨기 때문인 듯 합니다.
    열을 가하면 새우는 꼬부라지죠.
    이걸 막으려면 매쪽에 칼집을 세로로 넣어서,
    배의 힘줄(?)이 열에 의해 수축되는 것을 막아주어야합니다.
    대하찜할 때도 마찬가지이구요,
    대하로 튀김할 때도 마찬가지랍니다.
    새우의 자태를 올곧게 유지하시려면
    배에 칼집 넣어주세요.

  • 11. 우노리
    '06.10.22 3:42 PM

    mamamia님....
    아이구, 이렇게 자세한 설명까지...^^
    정말 고맙 습니다. 다시 한 번 해봐야쥐???

    아... 그렇지님 저 접시 잘모르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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