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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오는 날 밤엔.. 김치칼국수... ^^

| 조회수 : 5,369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6-06-28 14:25:20
귀차니즘은 동하고..
비는 오고..
배는 출출하니 고프고..

이 모든것을 충족시켜주는 김치 칼국수 되겄습니다아~
냄비에 찬물 올리고.. 멸치 몇마리 던져넣고..
좀 끓으면 멸치 건져버리고
신김치 국물과 건더기 김치를 좀 넣고..
시판 감자칼국수를 한번 헹궈 넣고..
다 익을때즈음 소금으로 간 맞추고 냉장고에서 놀고있는 부추를 던져넣고
불 끈 후 참기름 한방울 또르륵 넣으면...!

매콤, 시원, 알큰 달달~
부추향이 제법 역할을 하는
김치칼국수 한사발 드시와용~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that
    '06.6.28 3:05 PM

    쫄깃쫄깃해 보이는 면발땜시롱, 모니터 앞으로 목이 쭉~ 뻗었습니다

  • 2. 잠실댁
    '06.6.28 3:15 PM

    제가 무지 좋아하는 김치칼국수네요..
    아..맛나겠당.. 오늘 저녁메뉴 정했습니다요.. 감솨^^

  • 3. 시심
    '06.6.28 3:45 PM

    몇 일 전에 저두 부산이 고향인 분이 해주셔서 먹었어요.
    맛있던데요. 김치 넣은건 첨 먹어보는데 얼큰하고 시원했어요^^
    사진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4. 달파란
    '06.6.28 4:29 PM

    저도 메뉴결정~ 감자칼국수사러 나가요~ ^^

  • 5. 징짜
    '06.6.28 5:48 PM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 6. 이쁜맘
    '06.6.28 7:35 PM

    흠냐리.. 맛나겠어요.. 이번주말 메뉴로 정했습니다.

  • 7. 랄랄라
    '06.6.28 9:17 PM

    어머, 많이들 좋아해주시네요.. ^^ 감사합니다. 귀차니즘 때문에 대충 만들었지만 멸치국물에 다시마며 무, 양파 같이 넣고 우리면 훨~ 맛이 좋다는건 알고 계실테고요..^^;; 맛나게들 만들어드세요~ ^^

  • 8. 두민맘
    '06.6.30 12:30 AM

    지금도 비오는 밤인데 배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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