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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칼로리 걱정없고 간단한 밤참-다시마국수, 우무

| 조회수 : 4,796 | 추천수 : 136
작성일 : 2006-06-20 15:04:43
사실은 저는 잠을 참고 축구를 볼 형편이 못되어서
늘 재방만 열심히 봅니다.ㅎㅎㅎㅎ
하루만 잠을 설쳐도,,다음날이 심히 걱정이 되거든요.

이건 제가 다욧트 돌입하면서 자주 저녁으로 먹는 메뉴인데
밤에 출출할 때,,,드시면 간단하고 별 칼로리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늘 하듯이 멸치 다시마국물 만들어두면 요모조모 쓰임새가 많아서~~
아직은 불이 덜 무서울때라서.


왼쪽은 다시마국수 물에 한번 헹궈서 멸치육수 부었구요,
아니면 요즘 많이 파는 냉면용육수 부어도 괜찮습니다.
냉장고 보니 채소라고는 딱 오이, 당근 1개씩 있네요. 너무 썰렁하죠??
여기에 삶은 달걀 1개정도 곁들여도 좋구요.
열무김치 쫑쫑 썰어서 곁들여도 좋아요.

오른쪽은 우무입니다.
저렇듯이 채소 조금하고 그냥 양념간장 조금 넣어서 비비면 되구요.


밤참 드시면서도
저처럼 늘 칼로리 걱정해야하는 분들겐 강추입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이
    '06.6.20 3:32 PM

    저도 요즘 저칼로리음식에 관심갖는중이예여.^^
    다시마국수 홈쇼핑서 봤어여.맛이 궁금하네요.

  • 2. pink dragon
    '06.6.20 4:24 PM

    다시마국수 시원해 보이네요.
    우무... 이건 제가 장이 예민해서 그런지 우무만 먹었다하면 화장실을 들락날락... --;
    다이어트엔 좋을것 같네요. 나두 다이어트 해야하는뎅.

  • 3. 오이마사지
    '06.6.20 4:28 PM

    다시마 국수를 보니...
    생뚱맞게..청각김치가 먹고싶네요...
    어릴적엔 많이 먹은거 같은데....청각 골라먹는 재미가...ㅎㅎ

  • 4. 꽃게
    '06.6.20 4:40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봄이님 맛은,,특별한 맛이 안나구요.
    약간 바다내음이 나는 듯한데,,헹구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절대 불어터지지도 않구요,,,꼬들한 편이에요.ㅎㅎㅎㅎㅎ

    pink dragon님
    저것도 아침에 화장실 속시원히 갑니다...

    오이마사지님
    김치에 들은 청각도 좋아하는데
    물청각 날때 청각을 물회하듯이 국물있게 새콤하게 한 것을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혹시 이게 청각 김치인가요??
    저는 김장할때 김치속에 넣은 청각만 알아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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