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술안주로 어울리는 오꼬노미야키

| 조회수 : 6,404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12-17 16:08:51

겨울에는 밤에 자꾸 군것질이 생각나서

이것저것 만들어 먹게 되는데요.

 

맥주랑 너무 잘어울리는 '오꼬노미야키'를 만들어

봤어요.

 

간단하게 만들수 있으면서 푸짐하기까지

한 '오꼬노미야키' 너무 맛있어요.

 

 

준비물 : 부침가루, 양배추, 오징어, 돈까스 소스, 마요네즈,계란 ,물, 가츠오부시

(야채는 원하는걸로...저는 집에 있는 야채만 사용했어요)

 

 

1. 반죽에 계란을 넣고 물을 넣고 반죽한다.

   (부침개 반죽처럼..)

 

2. 반죽을 둘로 나눠 하나는 양배추, 한곳은 오징어를 넣는다.

 양배추 반죽을 기름을 두른 팬에 넣고 익힌다.

 

 

 

양배추 반죽이 익으면 오징어 반죽을 그위에 올려두고

뒤집는다.

 

 

 

 

뒤집은 반죽이 잘 익게 뚜껑을 덮고 약한불에 익힌다.

 

 

 



노릇노릇 하게 익으면 끝!

반죽이 두꺼우니 속까지 잘 익히도록 하세요~

 

 

 

 

소스 뿌리고 가츠오부시 올리면 맛있는 술안주로 그만이에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맛있는 맥주랑 함께 드세요!

 

요즘 '청담동 앨리스' 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작가님 힘내시고 계속 재미있는 스토리 기대할께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옥당지
    '12.12.17 4:50 PM

    우와....밤참마실로 초대받고 싶어라.....추릅~~~

  • 새내기주부20
    '12.12.18 11:03 AM

    요즘 밤마다 먹다보니 살찌겠어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 2. 달걀지단
    '12.12.17 5:23 PM

    탄수화물중독자에게...이런 고문은..ㅠㅠ

  • 새내기주부20
    '12.12.18 11:04 AM

    지송해요;;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 3. 수늬
    '12.12.17 9:30 PM

    우리아이도 오꼬노미야끼 참 좋아하는데 요즘 반죽이 그렇게 나와있는 (백설??)로
    해먹이는데요,,,
    정말 집에서 못할게 하나도 없는데 재료도 거의 늘 있는거고...보니까 돈까스 소스 쓰셨는데
    아이가 일식 그 쏘스를 참 좋아하네요..(혹시 그 소스맛에 오꼬노미야끼를 먹나 싶은..ㅎ)
    근데 소스가 관건이네요...오꼬노미야끼 소스도 찾아보면 있겠지요?
    소스와 가쯔오부시 사야겠어요...
    맛나보여요...^^

  • 새내기주부20
    '12.12.18 11:06 AM

    제 생각도 새콤달콤한 소스가 맛있어서먹는거같아요
    ㅋㅋ 오징어만 있으면 만들기 쉬운 요리에요

  • 4. 여름바다
    '12.12.17 11:12 PM

    오꼬노미야끼! 맥주하고 정말 잘 어울리는 음식죠 ㅎㅎㅎ
    사진 보는데 오꼬노미야끼 굽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말입니다~!

  • 새내기주부20
    '12.12.18 11:06 AM

    맥주랑 넘 잘어울려요
    먹다보면 맥주 금방 먹게되더라고요

  • 5. 유칼립투스
    '13.2.15 11:35 PM

    지난번에 제방식대로 오코노미야키 만들었는데 양배추를 적게넣고 밀가루를 많이 넣었는지 밍밍하고 느끼했어요ㅜㅜ 다시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7105 아침밥상 입니다. 20 우화 2012.12.20 13,179 15
37104 수고하신 여러분, 따뜻한 밥 드시고 기운내세요 29 소년공원 2012.12.20 12,398 18
37103 걱정마세요 (멍멍2 있음) 16 담비엄마 2012.12.19 12,924 6
37102 어린이 간식 22 백만순이 2012.12.19 14,354 2
37101 12월 19일 선택의 날. 서둘러 밥 지어 올려요. 21 경빈마마 2012.12.19 13,022 15
37100 아이가 "졸라"서 만들어준 디져트 49 우화 2012.12.18 16,619 33
37099 간만에 동지 팥죽과 선물 들고 왔어요~ 49 만년초보1 2012.12.18 18,157 31
37098 그동안 먹고산것들 18 튀긴레몬 2012.12.18 9,277 15
37097 소년의 간식... 우리의 共業을 시험 받는 시간 31 살림열공 2012.12.18 12,602 48
37096 족가! 38 무명씨는밴여사 2012.12.18 13,651 39
37095 국제백수의 공약입니다-수정합니다.. 49 국제백수 2012.12.18 18,852 73
37094 할머니 걱정마세요~^^ 106 채송화1 2012.12.18 19,377 56
37093 오늘 아침 산골밥상~ 6 금순이사과 2012.12.18 9,265 2
37092 한밤중에 파썰기 37 루꼴라샐러드 2012.12.17 12,587 6
37091 꿈을 꾸다 20 해리 2012.12.17 9,364 45
37090 커피, 피자, 그리고... 94 채송화1 2012.12.17 23,037 61
37089 당쇠의 권리를 찾아야...... 콩비지와 두부와 순두부와..... 22 게으른농부 2012.12.17 8,282 20
37088 핸드폰 찍찍이들 정리하다가... 34 신통주녕 2012.12.17 10,515 30
37087 술안주로 어울리는 오꼬노미야키 10 새내기주부20 2012.12.17 6,404 3
37086 시카고 여행기. (사진... 및 글 무지 길어요.!!) 69 나우루 2012.12.17 21,533 6
37085 푸른 날 것들이 너무 그리워서.. 55 둥이모친 2012.12.17 12,773 7
37084 오스트리아 직딩언니 점심식사 시리즈 II 21 uare 2012.12.17 11,977 4
37083 문재인 후보 부인 김정숙님 친필편지에요~ 46 한지 2012.12.16 35,489 113
37082 그 무엇보다 사람이 먼저다 -vote1219 46 발상의 전환 2012.12.16 22,569 126
37081 키톡 데뷔~ 크리스마스 빵, 슈톨렌 18 루꼴라샐러드 2012.12.16 9,330 2
37080 동지 팥죽 2인분 끓이기- 동지 돌아옵니다. 49 경빈마마 2012.12.16 16,026 4
37079 해외 잉여의 한 그릇 음식 17 그런잉여 2012.12.16 10,142 3
37078 우리식구 입맛에는 너무 맛있게된 무국입니다. 49 노니 2012.12.15 13,7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