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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시락 퍼레이드2

| 조회수 : 30,953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04-30 19:16:43

달걀말이 김밥은 몇년전에 레테에 올리신 하나님 레시피보고 한거예요.

얼마전에 1년만에 컴백하셔서 넘 반가웠네요.^^

문어주먹밥은 인터넷에서 보고 따라했구요.

가끔 저보고 창의력이 좋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들 계셔서... 고백합니다.ㅎㅎ

그 외에 제 아이디어도 많아요.ㅋㅋ

 

아... 컴터 쫌 오래하니 또 속이 매스꺼워 오네요ㅜㅜ

전 오늘 도배만 하고 휘리릭~ 도망갑니다.

답글 못 남겨도 이해해주세요.^^

 

낼 쉬시는 남푠님들 많으시죠?

도시락 싸서 나들이 많이많이 다녀오세요.^^











 

에라 모르겠다... 예전에 사진 작게작게 편집해서 한꺼버에 모은거 있는데 그거 투척..ㅋㅋ

이걸로 마무리. 끝.^^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nabell
    '12.4.30 7:25 PM

    비엣나 소세지 문어들 넘 넘 사랑스러워서 못 먹을거 같아요.^^
    심야식당이 생각나게 만들구요.

    저중 하나만 우리집으로 배달해주면 넘 행복할거 같은데,,,,
    지원이가 정말 부럽네요.

  • 2. 파공
    '12.4.30 7:26 PM

    우와~이번달 유치원 야외학습때 따라해봐야겠어요.

  • 3. 쿠키왕
    '12.4.30 7:41 PM

    아... 김밥... 제게는 문화적 충격이네요. 존경이라는 단어까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ㅎㅅㅎb

  • 4. 새롭게 다시!
    '12.4.30 7:53 PM

    뭔 전문점 카탈로그같아요‥진정 넘사벽OTL

  • 5. 딸기가좋아
    '12.4.30 8:49 PM

    꺄봉~~
    일단 축하드려요!!!!!!!!!!!!!!!!!!!!!!!!!!!!!!!!!!!!!! ^^

    언제나 도시락 침 질질~~ 흘리며 보고 있어요...
    지원맘님 솜씨 쵝오~!예요 ^^

  • 6. 시간여행
    '12.4.30 9:22 PM

    축하드려요~~
    지금 지원맘님이 올리신글 모두 찾아서 읽어봤어요~~^^
    도시락요리 지존이십니다~~!!!!!!!!
    난 앞으로 김밥사진은 절대 못올리겠어요 ㅋㅋ
    추천 꾸욱~~^^*

  • 7. 월요일 아침에
    '12.4.30 9:27 PM

    왜!!
    똑같이 손가락 달린 손인데 누구는 저런 작품을 만들고
    누구는(바로 접니다) 힘없이 흐늘거리는 옆구리 터진 김밥만 만드는 건지...

    감탄 또 감탄 입니다.

  • 8. 아이스블루
    '12.4.30 9:53 PM

    샌드위치 싸는 과정 좀 올려주세요~

  • 9. skyy
    '12.4.30 11:13 PM

    와 아! 진짜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정말 타고난 솜씨예요. 아까워서 못먹을것 같아요.^^;;

  • 10. 눈토끼
    '12.4.30 11:16 PM

    꺄악..
    이거슨 진정 능력자.

  • 11.
    '12.4.30 11:59 PM

    와! 저거 전시용이죠? 먹는 거 아니죠? ^^ 눈 땡그랗게 부릅뜨고 달걀말이 김밥 지키고 있는 문어병정들이 인상적이네요. ^^ 이거, 그냥 계시면 안 되겠는데요? 주문 받으세요~~^^

  • 12. Erinne
    '12.5.1 1:05 AM

    와...먹기에 아까운 것들만 한가득
    포장마차에서 계란말이 김밥 팔길래 따라하다가 김 계란 볶음밥 된적이 있다는 ㅎㅎ;
    저 손끝은 왜이리 무단걸까요
    저정도는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모양만 나왔으면 좋겠네요..온전한 모양만ㅠ

  • 13. 리어리
    '12.5.1 1:45 AM

    와~~~
    이건 말이 필요없는 그냥 예술이네요~~
    아이디어며 솜씨며..
    아가들을 많이... 엄마가 이렇게 솜씨가 좋은데..^^

  • 14. 소년공원
    '12.5.1 3:21 AM

    정말 예쁜 도시락이 많네요.
    저도 이 다음에 우리 아이들이 크면 저렇게 예쁜 도시락 싸줘야지~~ "이 다음에~~ 지금 말고~~"
    하고 다짐합니다 ㅋㅋㅋ

  • 15. 나우루
    '12.5.1 11:13 AM

    와... 진짜 어떻게 작은 김밥 두개를 계란하나로 감싸서.......

    진짜 전 생각도 못했습니다..

    두둥... 멋있으세요~

  • 16. 산이좋아^^
    '12.5.1 11:28 AM

    잘보고 갑니다.

    제겐 정말 그림의 떡??밥이지만 이쁜모양 따라해서 등산갈때 빵아닌 밥도 싸가볼래요.

    둘째 가지신거 축하드리구요^^

  • 17. 깐마늘
    '12.5.1 12:36 PM

    당장 도시락싸서 소풍가고프네요.

  • 18. 설낭
    '12.5.1 1:41 PM - 삭제된댓글

    우와!
    볼 때마다 감탄스러워요.
    임신 축하드리고요 도시락 만큼 이쁜 아기 나올겁니다.

  • 19. 보리피리
    '12.5.1 2:57 PM

    김밥싸기 지존이시네...

  • 20. 트리플에이
    '12.5.1 11:20 PM - 삭제된댓글

    정말 능력자이십니다.
    전 도시락 싸려구 이밤까지도 검색질 중인데요~^^;;;

  • 21. margaret
    '12.5.2 5:05 AM

    너무 좋은 아이디어..~~
    제가 초교사를 했었는데요 ..소시적에요.^^

    그당시도 소풍이나 운동회면 솜씨들이 나왔었는데....그때도 못보던 작품이 있네요?
    아마도 세월이 많이 흘러 더 발전된 아이디어가 나오나 봅니다.

    맛있어 보이는 건 역쉬 김밥~~

  • 22. margaret
    '12.5.2 5:06 AM

    이런 ..제 흥에 겨워서리..

    태교 잘 하시고 순산하세요.

  • 23. 무명씨는밴여사
    '12.5.2 7:20 AM

    솔찍히 고백해봐봐요. 다 용서하겠어요.

    도시락 사업 하시는 분 맞죠? ^^;

  • 24. 딩딩
    '12.5.2 7:58 AM

    휴.. 역시 이런 도시락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결혼해서 아이낳기 전까진 몰라야한다고
    오늘 아침 다시 다짐을..^^;;;

  • 25. mrs.shin
    '12.5.2 10:55 AM

    비엔나 문어의 눈은 어떻게 하셨는지.. 혹시 밥풀에 건정깨 ?

  • 26. 쎄뇨라팍
    '12.5.2 11:17 AM

    ^^
    저도 질문!~
    일반 가정 주부 아니시죠? ㅎ
    진정한 달인이시군요

  • 27. 유진뽕맘
    '12.5.3 3:43 PM

    와,,,넘 이뻐요
    물론 맛도 좋겠죠...

  • 28. 투공주맘
    '12.8.17 10:08 AM

    정말 대단하세요 부러운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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