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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잘 올라간 기념으로 하나 더 도전합니다.

| 조회수 : 5,07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2-14 21:52:20


   시작하자 도배부터 하나요?

         단호박 찜케잌도....

 
     

   포장해서 시댁으로 가져갑니다.  

   매일 다른분들 작품  감상만 하다가 처음으로 올리는 마음은 사뭇 떨리네요.사실 거의 컴맹 수준....

  하지만 뭐  용기를 내서 ㅋㅋㅋ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luca
    '11.12.15 7:07 AM

    쪄냈는데도 위가 너무 이쁘게 터졌어요~업로드 성공 축하드려요^^

  • 니모친구몰린
    '11.12.15 10:59 AM

    네,데뷔하는 기분이 이렇군요!
    그동안 많이 보고 배웠는데 저도 일조 할수 있으면 영광일것 같아요.

  • 2. 홍앙
    '11.12.15 8:59 AM

    추~카 추 ~카합니다~~
    베이커리 하는 사람보면 인간이 아닌것 같은 1일으로서 정말로 예술이네요!!

  • 니모친구몰린
    '11.12.15 11:01 AM

    사실 도전해보면 그리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저도 감탄만 하던때가 가까운 과거에 있었어요.ㅋㅋㅋ

  • 3. 초코엄니
    '11.12.15 9:21 AM

    저는 키톡에서 필받아 베이킹시도!가족들의 무반응에,,,심지어 엄마~다음부터 이런거 만들지마!정조준당하고 날개꺽인 한마리 작은(...좀 큰)새랍니다~

  • 니모친구몰린
    '11.12.15 11:03 AM

    가족의 응원이 가장 중요한 동기인데...
    날개 꺾인 큰 새! 토닥토닥

  • 4. 쎄뇨라팍
    '11.12.15 10:47 AM

    ^^
    뭐야~~이렇게 예뻐도 되는겁니까? ㅎ

  • 니모친구몰린
    '11.12.15 11:04 AM

    극찬으로 듣습니다!
    진짜로 용기를 많이 얻네요.
    댓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

  • 5. yellowlove
    '11.12.15 6:32 PM

    너무 이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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