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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냉이 튀김이요

| 조회수 : 6,768 | 추천수 : 2
작성일 : 2020-03-19 16:19:40

벌써 들에 나가니

냉이는꽃대가 올라오고

쑥들이 엄청 크네요

어제는 이웃에서 쑥버무리를 주셔서 쑥향기에

쑥버무리먹음서

행복하였습니다


냉이한줌으로

살짝 데쳐서 튀김가루 묻혀서

튀겨내었습니다

추어탕 끓여온 세째아가씨와 나누었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니모
    '20.3.19 4:31 PM

    냉이꽃대가 벌써요? 남쪽이신가.. 계절이 이상하리마치 앞서 가네요.
    향도 좋은데다 튀기기까지 하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바사삭..

  • 2. 초록
    '20.3.19 4:54 PM

    크하~~~~

    냉이가 억세지는거같더라고요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데 향기로운냉이니...
    초간장 콕 찍어 한입~~~

  • 3. 테디베어
    '20.3.19 5:02 PM

    냉이 찾아 삼만리해야겠습니다.
    냉이튀김 너무 맛있겠습니다.
    쑥도 뜯고 싶어요~~~

  • 4. Harmony
    '20.3.21 11:50 AM

    그새 봄이 우리에게 많이 왔군요.

    지천이 산과 강이고 들인데도 ㅜㅜ 넘 바빠서라는 핑계를 대고
    냉이는 마트에서 사는 걸로~
    튀겨서 초간장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 있겠어요. 아우 침 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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