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럽네요..ㅎㅎ
우리 아파트가 엘리베이트 교체공사를 하고 있답니다.
어제부터 이번달까지 우리 통론데..
이 시간에도 몇 사람이 헉헉거리며 다리를 질질 끄는 느낌으로 힘들게 걸어올라가고 있네요.
저는 저층이라 가뿐하게 운동하는 정도이지만..그래도 숨 헐떡이며 도착하는데..
저 높은 층 분들도 막 내려오시던데..
어쩔까?
어제도 인터넷 장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배달아저씨게 미안해서 급 후회했네요.
공사 끝낼때까지 있는 걸로 해먹어야겠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리 질질 끌며 계단 올라가는 모습이..
어째! 조회수 : 527
작성일 : 2010-12-16 00:34:42
IP : 61.79.xxx.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후
'10.12.16 1:07 AM (219.241.xxx.207)가슴아파요..
전 요즘 인터넷장 거의안봐요..
동네서 필요한거 걍사고 쫌 비싸도 걍 사고..
어쩌다 마트나가서 몰아사고..
부득불 택배이용건은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주문할때 메모 넣습니다...
너무 안쓰러워 죽겠어요..
특히나 무거운 택배즘 안오가면 좋겠는데...김치 쌀이런거....과일..
아...얼마나 힘드실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