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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일 때

이장희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10-12-16 00:10:43
지금 무릎팍도사에 나온 이 장희씨가 노래를 했는데
듣다 보니
그냥.. 눈물이 나네요
IP : 61.254.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16 12:12 AM (175.124.xxx.214)

    저두요....
    그런데 아내 이야기는 다음주에 계속된다고 한 거 맞나요?

  • 2.
    '10.12.16 12:13 AM (211.207.xxx.10)

    이장희도 마약때문에 사라졌는데 다시 보기 봐야겠네요.

  • 3. 눈물 핑
    '10.12.16 12:16 AM (122.32.xxx.154)

    저두 코가 찡 눈물 핑~

    박자가 안 맞는듯 불안불한 하면서도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노래였어요.
    마음이 찡하네요

  • 4. 저도
    '10.12.16 12:32 AM (112.72.xxx.175)

    그냥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흐르더라구요.

    내나이 육십하고도 하나일때도 꿈이 있을까...
    내나이 육십하고도 하나일때도 (이부분은 생각안남)...
    저도 나이먹나봐요ㅠㅠ
    저는 세시봉세대가 아니라서 그때의 정서를 다 공감은 못하지만,
    걸출한 가수가 정말 많았네요..
    부드러운 내공이 장난아니더군요..

  • 5. 0-0
    '10.12.16 12:34 AM (121.88.xxx.236)

    전 보다가 조영남땜에 채널 돌렸어요.
    왜그리 본인 연예사랑 결혼사를 떠들어대는지....
    윤여정씨 보면서 진짜 짜증말듯....

  • 6. 근데
    '10.12.16 1:15 AM (14.52.xxx.19)

    이장희씨도 그 부인과 이혼한걸로 알아요 아 놔,,,

  • 7. 74학번
    '10.12.16 11:21 AM (58.225.xxx.57)

    내나이 육십하고도 하나일때도 꿈이 있을까...
    저도 그 부분에서 공감대가 ㅠㅠ

    이장희씨 젊을때 있던 콧수염이 없고 민머리여서 전혀 다른 사람 같더군요 ^ ^
    그 당시엔 콧수염은 흔치않아 튀는 외모였고 토크 프로에는 전혀 출연하지 않았었고
    쇼프로에도 뜸해서 신비롭고 (곰돌이 체격이지만)은근 섹시한 캐릭터였었어요 ^ ^
    젊을때의 기억의 한자락에 있던 가수 열심히 보았네요.
    여러 방면에 박식하고 다양한 경험이 멋장이로 보였었는데 2부를 봐야 제대로 결론이 내리겠지요
    그리고 젊은 분들이 포크송 세대의 음악에 관심을 가져 주는게 반갑습니다 !!
    이장희씨 혼자 잘 이끌어가던데 조영남씨는 굳이.....

  • 8. 좋았어요
    '10.12.16 3:39 PM (125.177.xxx.193)

    가사도 음미하고 조용히 제 인생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달라진 외모에 낯설었지만,
    말씀도 잘하시고 참 인생 멋있게 사는 분인 것 같아 다음주에도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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