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휴.......
처음 드라마 시작부터 옛날에 지나데이비스 나오는 미드 몇몇 부분 카피해서
쓰는게... 피식 피식 거렸는데..
보다보다.. 현실성이 없네, 저게 드라만가... 차라리 쥬얼리정 짱머거라~ 외쳤는데
딱 한번 오늘..
애엄마가 아까 이마트에서 사온 크림스파게티 2인분 한 접시에 몰아준거 먹으면서
대물보다.... 자꾸 노짱님 생각이 나서..
노란잠바 입은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상록수 노래에 울컥 하다가
권양숙 여사님 친가쪽에 대한 흑색선전에 당당하게 외쳐대던 모습이 생각나서...
스파게티 입에물고 목이 메이고 눈물이 뚝뚝....
정말 한없이 아까운 분 그리 가시는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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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보면서 나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찝쩍..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10-12-15 23:55:00
IP : 58.124.xxx.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란색
'10.12.16 12:08 AM (118.37.xxx.139)만 봐도 마음이 저립니다.
2. 음
'10.12.16 12:35 AM (121.139.xxx.92)노란색보면서 저도 그 분 생각했어요..
3. 저도
'10.12.16 3:41 PM (125.177.xxx.193)노무현 대통령님 생각이 계속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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